네이마르 거품에 대해
이번 코파아메리카에서 결국은 브라질이 탈락했고, 이 과정에서 네이마르에 대한 실망, 거품얘기가 많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물론 네이마르가 보여준 골결정력이나 키핑, 볼터치 등은 제2의 펠레나 45m이라는 몸값에 많이 미치지 못한 것도 사실이구요.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을 네이마르 개인의 기량에 대한 의문으로 결론내리는 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1. 안드레 산토스보다는 마르셀로입니다.
이번 코파에서 안드레 산토스가 어시를 기록했는데 그건 약간 뒤로 쳐진 위치에서 산토스 혼자 크로스 올린것을 파투가 헤딩으로 짤라먹은 거였죠. 그리고 네이마르가 어시를 기록한 건 자신의 주위치인 좌측이 아니라 중앙에서 중거리 슛팅한 것을 파투가 리바운드슛팅한 거였습니다. 그리고 네이마르가 득점을 기록한 것도 좌측이 아닌 중앙에서 간수와 2:1패스후 슛팅, 마이콘의 크로스를 중앙에서 슛팅한 것이었습니다.
결국 네이마르와 산토스의 연계에 의한 소득은 별로없었고, 네이마르 개인의 기록도 좌측이 아닌 중앙에서 얻은것이었습니다.
이번 대회 네이마르는 철저한 개인마킹 및 집중견제를 받았습니다. 역습시 네이마르가 공을 받으려고 하면 뒤에 딱 붙어서 뒤로 돌지도 못하게 했고, 좌측에서 네이마르가 공을 잡으면 기본적으로 2명이상의 수비수들이 에워싸버렸습니다. 네이마르는 좌측에서 고립되었고, 좌측풀백인 산토스는 연계보다는 후방에서 무의미한 크로스를 올리거나 치고달려서 크로스 올리는 패턴이었습니다.
즉, 네이마르와 산토스조합은 개개인으로서 빛나는 플레이를 펼쳐줄수 있는 선수이긴 하지만 그 이상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반대쪽인 오른쪽 측면을 살펴볼까요? 오른쪽에서는 풀백인 마이콘이나 알베스가 무슨 공격수마냥 전방에 위치하면서 호빙요와 연계플레이를 펼쳤고 여러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집중견제도 상대적으로 덜했구요. 마이콘이나 알베스와의 콤비플레이로 인해 만든 찬스로 인해 지금와서는 네이마르보다 나은 활약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빙요는 이번 코파에서는 무득점에 불과한 선수입니다.
공격수들의 수비가담과 지역적인 수비전술이 고도로 발전된 현대축구에서는 이를 공략하기 위해서 수비수들의 공격가담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지난시즌 레알마드리드는 호날두에게 가해지는 집중견제를 분산시키기 위해 마르셀로를 공격수마냥 위치시켰고, 이 2명의 시너지효과로 인해 마르셀로는 라리가, 챔스 베스트11에 올랐고 호날두는 리그 40골을 폭파시켰습니다. 포르투갈 국대에서는 이 역할을 코엔트랑이 대신 해주고 있고요.
바르셀로나의 메시가 필드중원에서 헤집고 다닐수 있는 이유는 사비나 인혜가 견제를 분산시킴으로써 이로 인해 메시가 더욱 파괴력을 더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결국 세계 최고의 공격수들에게도 조력자는 필요한 법이고, 네이마르는 아직 이런 조력자를 지니고 있지 못하다고 보여집니다. 브라질 국대의 에이스는 네이마르이고, 오른쪽풀백인 마이콘의 노쇄화+알베스의 수비적인 허점을 생각해본다면 이제는 에이스와 호흡을 함께해줄수있는 마르셀로카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2. 브라질의 피지컬적인 문제는 심각하다고 봅니다.
현재의 브라질은 공격수뿐만이 아니라 미드필더진의 피지컬도 너무나 취약합니다. 불면 날아갈거 같고, 상대방이 피지컬적으로 거칠게 나오면 당황하기 일쑤입니다. 과거 호나우두, 아드리아누, 호나우딩요처럼 피지컬과 기술 모든걸 갖춘선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유형의 선수를 찾아본다면 바로 포르투의 헐크입니다. 포르투의 오른쪽측면을 담당하는 헐크는 사기적인 피지컬과 스피드, 드리블로 이번 유로파리그와 포르투갈리그를 정복한 선수입니다.
과거 벤피카에서 센터백과 레프트백을 담당했던 다비드루이즈(첼시)와 코엔트랑(레알)을 굴욕적으로 탈탈탈 털어버린 선수죠. 아래 영상을 잘 보면 코엔트랑이 어깨싸움에 밀려서 신발까지 벗겨지고, 다비드루이즈와 코엔트랑을 스피드로 벗겨내버립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_NGvTh9EJ7Y&feature=player_embedded
과거 호빙요가 브라질국대에 큰 공헌을 한건 사실이지만 어느 빅클럽에 내놔도 주전자리를 차지할 헐크같은 선수를 외면하면서까지 호빙요를 안고가야하는지는 의문이 듭니다.
3. 네이마르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이번 코파를 통해 드러난 네이마르라는 선수는 아직 미완성된 선수라는 겁니다. 피지컬적으로는 필히 보완을 해야하고, 슛타이밍이나 볼터치와 키핑, 드리블링에 있어서는 철저한 코칭이 필요한 선수입니다. 하지만 순간순간 보여지는 천재성이 가미된 센스, 축구지능, 시야, 창조적 패싱력에 있어서는 비슷한 나이의 다른 유망주와는 비교가 안된다고 봅니다. 이런 능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부분이며, 현재 네이마르에게 부족한 부분은 본인의 노력과 명장의 코칭을 받으면 발전을 통해 최고의 선수가 될 가능성이 있는 선수라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네이마르는 개인의 능력으로 상대팀을 벗겨내는 선수가 아니라 동료를 이용함으로써 돌파해내는 선수이기 때문에 현재의 네이마르의 능력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호흡이 잘 맞는 동료들을 만나야하고 그러면 그의 천재성이 곧바로 드러날 거라고 봅니다.
이런 이유가 바로 네이마르가 레알로 오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무리뉴라는 명장이 있고,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호날두......코엔트랑, 마르셀로, 라모스와 같은 후방의 조력자, 외질과 카카의 전방의 조력자.....
장기적으로 보면 결국은 디마리아를 밀어낼수 있는 선수입니다. 네이마르의 주발은 오른발이지만 반대발을 디마리아보다 훨씬 더 잘쓰며, 수비가담력도 좋고 창조적인 패싱력도 수준급입니다. 디마리아보다 연계가 더 뛰어난건 최고의 장점입니다.
4. 결국은 남는 장사
페레스회장은 최고의 경영자입니다. 경영자들의 기본마인드는 밑지는 장사를 하지않는다는 거죠. 눈에 보이는 수익과 비용뿐 아니라 잠재적인 미래수익과 비용을 추산해냄으로써 이익이 남는지 파악하고 결정을 내리는 의사결정자입니다.
이 부분은 무리뉴감독도 인터뷰를 통해 밝힌바가 있습니다. 레알이 돈을 많이 쓰지만 실상은 최고의 경영실적을 올리는 팀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페레스회장의 이런 능력과 미래 비전은 최고라고 극찬했구요.
네이마르를 노리는 페레스회장의 목적은 명확합니다. 네이마르라는 선수가 최고의 선수들만 모인다는 레알의 브랜드가치를 높여줄 선수이고, 향후 브라질 월드컵을 통해 각광을 받을 네이마르를 차지함으로써 전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결국에는 남는 장사를 하겠다는 심산이죠. 로시, 산체스, 아구에로, 아데바요르의 스타성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다만 45m이라는 거액의 이적료, 5m이라는 고액연봉, 아데바요르의 충성심, 멀어져가는 레알유스, 거품이 들어간 네이마르의 실력.....이런 이유들이 네이마르를 거부하게되는 팬의 마음이라고 생각되지만 과거 호나우두, 피구, 지단, 베컴, 호날두와 같은 최고의 스타들을 영입함으로써 레알의 경영실적을 대폭 향상시키고, 레알브랜드를 한층더 드높여왔던 페레스회장의 결정또한 존중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외질, 디마리아, 케디라, 카르발료, 사힌, 코엔트랑.....선수영입에 대한 무리뉴 감독의 모든 부탁을 들어줬지만 네이마르는 결코 양보하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방식의 페레스 영입들이 팀의 성적과는 별개로 생각하더라도 결국에는 전세계팬들을 끌어들이고 레알이라는 구단을 발전시켰으니까요. 저도 구단의 이해관계가 아닌 팀의 밸런스만을 보자면 아데바요르나 아구에로를 원하지만 저 멀리보면 네이마르가 이득이긴 합니다. 만약 오게되면 네이마르의 발전은 무리뉴감독과 코칭스텝들에게 맡겨보는게 어떨지요. 분명한건 네이마르의 플레이스타일은 무리뉴감독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니까 그를 외면하고 구단과 불화생기고 그런일은 없을겁니다.
댓글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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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덴베 2011.07.18안드레 산토스를 주전으로 쓰는거는 감독맘이지만 마르셀로 안대려간거는 진짜 실수조...마르셀로는 축구에 눈을뜬거같아서 곳 주전 차지할거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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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니덴베 설사 마르셀로의 이메일이 사실이었다 하더라도 좀 어르고달래서 데리고갔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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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edira 2011.07.19개인적으로 네이마르보단 아데바요르가 더 조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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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Khedira 아데바요르 저도 안타깝네요. 분명히 필요한 선수임은 확실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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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1.07.19호비뉴는 없어선 안됩니다...
호비뉴 있고 없고에 따른 브라질의 공격력 차이는 어마어마하죠. 헐크가 아무리 포르투갈 리그에서 잘했다 하더라도 아직은 호비뉴가 보여주고 있는 기량이 훨씬 낫다 보네요. 다만 루카스(리버풀 선수 말고) 보다 헐크를 데려가서 얘를 슈퍼서브처럼 썼으면 유용했을 법 싶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San Iker 헐크를 데리고오면 사실상 호비뉴의 입지가 불안해지는건 사실이죠. 근데 헐크가 최고의 활약을 펼쳤음에도 선수명단에도 안 올리고 그에게 기회조차 주지않았다는건 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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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봉봉 뭐 당장 헐크를 선발로 하잔얘기는 아니고, 또한 호비뉴와 헐크가 공존할 수도 있지만 지금 현재 서브로서 기껏 프레드밖에 없는건 좀 실망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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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1.07.19@봉봉 저도 좀 의문이긴 해요. 충분히 명단에는 들만한 활약을 했고 그럴만한 선수인데..
어쨋든 호비뉴는 네이마르와 함께 브라질의 \'언터쳐블\'급 선수라서 결코 뺄 수가 없는 선수입니다. 네이마르와 함께 화려한 개인기로 상대 수비를 농락하는 역할을 가장 잘할 수 있는 선수이고 브라질에서만큼은 결정적인 활약을 수도 없이 해온 선수구요. 그 활약을 6년 넘게 해온 선수인데 이런 선수를 빼긴 힘들죠.
헐크를 뽑았다면 네이마르-호비뉴-헐크로 1.5선을 구성하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싶군요. 코파 2007 때 호비뉴 저 자리에서 mvp 먹은 바도 있었구요. -
Fernando Torres 2011.07.19개인적으로 디마리아를 밀어낼수있다는 것은 공감하네요..
디마리아가 의외로 이타적이지 않고 너무 드리블을 길게 치고가는 모습이 국대서도 들어났기때문에... 걱정이네요...
그리고 네이마르는 진짜 잠재성이 큰데 레알이든 바르샤든 가기만한다면 어마어마한 선수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7.19@Fernando Torres 레알에선 탐욕도 자주 부렸지만 그 이상으로 이타적인 모습도 많이 보여줬죠. 게다가 공격력도 수준급에 수비 가담도 엔간한 미드필더 이상으로 해주는 선순데 누구에게건 쉽게 밀린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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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라울™ 그래서 \'장기적\'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당장은 디마리아가 밀리지 않겠죠. 포르투갈리그에서 뛰면서 성장이 어느정도 이루어진 선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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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7.19@봉봉 장기적으론 그럴 수도 있겠네요. 네이마르야 겨우 92년생이니까요. 하지만 디마리아도 이만큼 성장했고 발전할 여지가 있음에도 88년생이라 네이마르 못잖게 경쟁력이 있죠. 개인적으론 네이마르가 온대도 디마리아를 더 믿는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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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라울™ 네. 아직은 디마리아죠. 네이마르가 연계플레이가 더 좋지만 디마리아의 볼을 향한 적극성은 타의추종을 불허하니까요. 다만 무리한 드리블보다는 지난 시즌 보여줬던 창조적 패스에 더 주력하고, 라모스와의 연계플레이를 향상시킨다면 네이마르도 쉽게 주전을 차지하지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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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nando Torres 2011.07.19@라울™ 저도 당장은 디마리아죠...근데 디마리아랑 4살이나 차이가 나고
포텐은 충분해 보이기에 그럴수도 있다는거죠..ㅎㅎ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태연 2011.07.19@Fernando Torres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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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1.07.19디마리아는 \'레알에 박지성 같은 유형의 선수가 필요하다\'라는 소리가 더이상 안나오게끔 만든 선수입니다. 활동량 좋고 열심히 뛰어다니고 수비가담 잘하고. 네이마르가 이런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전체적으론 너무 좋은 글이네요. 저 또한 네이마르가 오는게 싫다기보단 \'부담스럽지만\' 오면 당연히 존중하고 응원하게 되겠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Ganzinedine 부담스럽죠. 거액의 이적료를 지급하고 데리고 온 선수는 어떻게든 활용해야하고, 만약 기대에 못미치면 언론과 팬들의 질타는 더 매서운 법이니까요. 네이마르가 디마리아만큼 열심히 수비가담하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수비가담에 대한 마인드는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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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Les Bleus 2011.07.19@Ganzinedine 저역시도 디마리아가 꾸준히 나오는것도 그 수비가담이 한 몫 하는거 같다고 생각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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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1.07.19*네이마르에 대해 평가하신 부분은 십분 동감합니다. 그 나이에 벌써부터 지능적인 플레이와 창의적인 플레이를 제대로 하는 선수는 드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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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San Iker 네. 감사합니다. 92년생중에 눈에 띄는 윌셔와 괴체가 있지만 브리질리언 스트라이커가 갖는 스타성은 너무나도 매력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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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ymar 2011.07.19@San Iker 그 나이에 그렇게 침착할수가없죠 화라하고 창의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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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2011.07.19상업적으로 이득이란 판단에 페레즈가 영입하려고 하니 올 것 같은데 전 다른 것보다 얘 다이버 기질이 심한 것 좀 고쳤으면 좋겠네요. 날두는 줄어들고 있고 디마리아는 좀 고쳐야겠고 얜 적극적으로 날던데 다이버군단처럼 이미지 박히면 판정이 더 안 좋아질까 걱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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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Destiny 다이버 기질이 있긴하더군요. 디마리아보다는 연기력이 떨어지던데ㅋㅋ 고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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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nando Torres 2011.07.19@봉봉 진짜 꾸코에서 디마리아 넘어질때마다 하는 소리 듣고 열받아서,,,
디마리아가 조금만 더 줄여주면 그입들을 닫을텐데..
자기들 다이빙하는건 생각도 안하고,,ㅋㅋ -
Fernando Torres 2011.07.19물론 디마리아의 수비가담은 엄청 드러나지만 네이마르 또한 수비가담이 없는 선수라 보기힘들정도로 열심히 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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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Fernando Torres 수비가담에 대한 기본적 마인드가 있긴 하더군요. 에이스대접받는 선수들은 대체로 이런 마인드가 부족한 경우가 많던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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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nando Torres 2011.07.19@봉봉 네 네이마르 수비가담해주는게 디마리아가 수비가담하는거 본거이후로 두번째 충격이었을 정도로 마인드가 잘박혀있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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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ymar 2011.07.19@Fernando Torres 네이마르 수비가담 잘해주는편입니다 자주 내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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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1.07.19네이마르에 대한 루머 정도나 나오는 소식을 보면 사실 어느정도의 합의나 이적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안 같은것들이 오고 갔을거라고 봅니다. 그게 내년이냐 올해냐의 문제지... 머 이적건은 사실 오고나서 생각하는게 그저 최고다 라는 생각이여서 그런지 마음은 편합니다. 오히려 방출 작업에 힘을써야될 때라, 그게 더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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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파타 저도 마음이 편합니다. 어차피 핵심 포지션은 모두 보강했고, 써드스트라이커는 페레스회장이 알아서 영입해주니까요. 설사 네이마르 아니더라도 좋은 선수 영입해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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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1.07.19호빙요는 무득점으로 치부하기엔 네이마르에게 마지막 파라과이 전에서도 천금 같은 1대1 찬스를 제공해줬고 실상 본인이 득점할만한 찬스는 거의 없었죠. 거진 메시랑 비슷한 처지였다고 봅니다. 기껏 만들어줘도 동료들이 해결 못해주고 본인이 해결할만한 찬스도 없고. 개인적으로 네이마르에 회의적인건 그 나이에 리그를 휩쓸고 기대치를 생각하면 아무리 집중견제를 받아도 어느 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만 네이마르는 우선 피지컬에서도 약점을 보이고 설상가상 그걸 만회할만한 개인기는 커녕 기본적인 트래핑이나 컨트롤마저 자주 실수하는 모습이 있었죠. 그나이 치곤 보통 이상의 평가는 해주겠지만 지금 모습만으론 어깨에 지워진 부담을 털어내긴 무리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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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라울™ 45m이라는 몸값과 현지 브라질언론의 호들갑으로 인해 네이마르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나도 높은 상태죠.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약점이 눈에 띄고 그것도 못하냐라는 비웃음까지...저는 오히려 견제가 집중된 네이마르보다 경험을 풍부한 호비뉴가 좀 더 해결사 기질을 발휘해주길 바랬는데 아쉬웠습니다. 메시도 마찬가지로 플레이메이킹을 열심히 해준건 좋았는데 이게 여의치않으면 스스로 해결사로서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는데 결국 막혔죠.
경험이 일천한 네이마르한테 책임을 지우기엔 브라질이 언제부터 이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파투나 호빙요가 더 잘해줘야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리운. 2011.07.19@라울™ 그정도 견제를 받고도 제 이름값의 반절이라도 되는 활약을 펼친 스타가 이번 코파에 과연 있었나 의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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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ymar 2011.07.19@아리운. 아리운님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도대체 네이마르에게 어떤 기대를 하고계신건지. 네이마르보다 몸값 비싼 경험 많은 선수들도 죽 쓰고잇는 판에 19세의 나이에 그 견제를 받으며 역대최약체 브라질과 함께 햇는데 어떤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원하는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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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 2011.07.19네 .. 네이마르 기량도 훌륭하고 그 상업적 가치라는게 단순 수익을 올려주는 그 이상으로 최고의 선수가 레알로 모인다는 상징성을 더욱 유지해갈 수 있게 해주고 레알의 로얄 이미지를 더 굳히고 싶은 페회장님 철학에 적합해보여서 맘엔 좀 안들어도 비난할 수가 없네요.
팀의 밸런스, 팀 스쿼드만 놓고보면 네이마르는 정말 안오는게 맞겠지만 우리팀은 일반 다른팀과 차별화 시켜온 팀이고 그것이 유지되려면 참 많은게 희생되야되구나 하는 생각이 더 드는 요즘이긴 합니다.
일단 우리가 16강 광탈해왔던것도 그런 영향이 있을 수도 있는거고
완성된 최고의 별이 모인다는 모토아래 있던 우리팀은 선수가 성장하기에 참 힘든 환경이었고요
물론 지금도 다른팀보다 그럴 수밖에 없는거고 .. 이걸 하루아침에 뜯어고치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별들이 모이는게 아니라 선수를 잘키워 최고의 별로 만든다 이런 이상적인 일도 일어나기 참 힘든일이죠
유스가 잘되어있기로 소문난 바르사도 사비의 노쇄화를 걱정하죠
왜 걱정하나요? 유스 그렇게 잘되있는데 사비 능가하는 선수 안나오나요? 최소한 사비정도급 대기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그만큼 힘든거죠
운, 타이밍 같은 부분도 분명 너무도 필요한 부분이니까요 ..
취할건 취하고 버릴건 버릴 시기 같습니다.
예전 우리팀은 20대 중후반의 완성형 선수가 와서 활약을 펼쳐줬지만
지금 우리팀은 20대 초반의 재능이 튀는 선수가 와서 최고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우리팀은 다른팀과 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는 팀이고 그건 희생을 요하고 다른 일반적인 팀과는 상식적으로 좀 어긋날지도 모를 선택을 하기도하고요
감독님도 페레즈의 이런 뜻을 십분 이해하고 있는거라 생각하네요
사실 감독님 입장에서는 네이마르 오면 기쁘게 (?) 잘 키우시기도 하겠지만 오히려 골치도 아프고 거추장스럽기까지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이드네요 .. 하지만 일단 네이마르라는 선수가 무리뉴감독이 좋아하는 스타일인 것 같아서 회장님의 뜻만 이해를 한다면 감독님도 꽤 영입을 반겨는 줄 것 같고 그런 상황인것도 같네요
전 네이마르가 영입된다면 너무도 \'페레즈스러운\' 선택이라 머라 비난을 못하겠네요 페회장님이 만들어놓은 이 이미지에 혹해서 처음 레알을 서포터하기 시작해서 그런것같네요
네이마르가 온다면 아마도 겨울에 올 분위기 ..? 데발이는 이번 여름에 영입이 될 것 같은데 모르죠 뭐 ㅎ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국내파 저도 갈락티코로 인해 레알의 팬이 되었지만 이제는 막상 별들이 온다면 일단은 꺼려지는 마음은 참 아이러니하네요. ㅋㅋ 만약 지금 네이마르가 레알을 원하고 있는게 사실이라면 이건 1기 갈락티코인 호돈신의 영향도 분명히 있을것이고, 호돈신의 영향으로 벤제마도 레알로 오게 되었죠. 지단이 우상인 외질을 얻을수 있었고, 카스티야의 선수들은 호날두를 우상으로 삼으며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페회장님의 노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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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이과인 2011.07.19레알오면 적어도 집중견제는 면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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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No.20이과인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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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ando Torres 2011.07.19전 사실 이해가 안되는게 있는데...
지금 당장은 네이마르가 필요한게 아니라 써드공격수가 필요한대
당장 데려올필요가 있나요>>??아데발 임대(선수한텐ㅠㅠ)가지금당장은,, 조금이라고 경험쌓게 클럽월드컵경험좀 시켜주는것도 나을것 같은데..
아 그리고 메스꺼운클럽은 먼배짱으로 내년에 데려오고 내년에 돈내겠다는 건지...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Fernando Torres 그 클럽이 전통적으로 브라질리언 스트리아커 계보를 이어왔죠. 호마리우->호나우두->히바우두->호나우딩요 네이마르의 실력에 거품이 끼었더라도 아깝긴 할겁니다. 호나우두->호빙요->카카->네이마르(?) 바르샤로서는 뭔가 브라질시장을 뺏긴 느낌이 들수도 있고요. 아니면 일부러 몸값올리려고 지르는 걸수도 있구요. 올해는 세스크땜에 자금압박이 있지만 일단 내년에는 돈이 다시 생기니까요. 페레스회장이 당장 영입하려는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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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레알 2011.07.19바르까가 50m을 제시했다는데 오버페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45m이하를 제시하되 네이마르를 안판다면 기꺼이 접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몸값을 올린 바르까를 향해 우리도 보복을 해야겠죠. 적자에 허덕이는 바르까가 감히....ㅋㅋ
바르까가 영입하려고 하는 파뿌리를 우리가 아스날에 좀 더 향상된 오퍼를 하는겁니다. 바르까도 오버페이를 하겠죠. 우리가 가로채면 좋고 안가로채도 바르까 오버페이 시켜서 좋고...
암튼 바르까때문에 짜증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위대한레알 레알이 세스크 오퍼하면 좀 대놓고 견제한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ㅋㅋㅋ 어차피 바이아웃이 45m이고 그 돈 지불하면 끝인데 산투스구단의 입장보다는 네이마르 본인의 의사가 중요할것 같습니다. 어차피 이적시장의 끝판왕은 레알이니까 바르샤가 방해해봤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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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ando Torres 2011.07.19그리고 안드레 산투스 보다는 마르셀로가 훨씬 나을텐데 말이죠 ㅋㅋ
아르비보다 수비가 떨어지고 공격은 나은 선수 같아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Fernando Torres 산토스가 그리 좋은 선수인데 터키리그에 뛰고 있다니 ㅋㅋ 알고보니 예전 메네제스 감독이 안드레산토스 지도한 적이 있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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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맥카 2011.07.19뛰어난 선수들이 영입되면 좋긴한데...
문제는 그 선수들이 제2의 라스가 될 가능성도 있다는거겠죠.
물론 급한 불 부터 꺼야되고...
리그 우승을 차지해야 한다는건 너무나 잘알고 있기에...
어찌됬던 네이마르 선수가 왔으면 좋겠네요.
대 바르샤전을 떠나서...
리그우승을 하려면 엘클은 물론
그외에 이길만한 팀은 다 이겨야 하기에...
서브급도 스타선수들로 둬야하는 상황이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해야할듯 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템포미 2011.07.19@나의영웅맥카 22 네 근데 라스같은 경우는 일반적인 예가 될 수 없는게
라스가 절대 출장수가 적지않았고 주전에서 밀려버린것도 아닌데
노예 주전 못한다고 나간건 .. 레알이란 팀과는 가치관이 너무 안맞았다고 설명이 더 잘되는 거 같네요 ..
선수본인의 뜻을 존중해줘야겠죠 안타깝긴하지만 .. -
subdirectory_arrow_right Fernando Torres 2011.07.19@템포미 그니까요 라스출전기록인가 보니까 30경기 이상 출전했던데..
너무 아쉬운 선택을 하는것같네요.. 아직 떠나진않았지만,,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나의영웅맥카 호비뉴와 라스같은 경우 좋은 선수이긴 하지만 레알에서의 경쟁을 그다지 좋게 받아들이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호비뉴, 라스같은 마음을 다른선수들도 가지고 있었으면 이미 이과인은 다른 팀 선수였을 것이고, 카카또한 외질로 인해 이번시즌 이적하겠다고 선언했을 겁니다. 반더발, 스네이더, 레온 모두 주전경쟁에서 밀렸지만 끝까지 레알에서의 경쟁을 하겠다고 얘기했던 선수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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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GAmel 2011.07.19*@봉봉 라스 같은경우는 맞지만 호빙요 같은 경우는 호비뉴 선수의 경쟁의식 부족으로 말하기는 그렇습니다. 솔직히 보는 사람이 미안할 정도로 구단의 처신이 좋지 못했죠. 그당시 구단 욕들 많이들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로 나간후에 나 땡깡 부릴때 언행으로 호비뉴를 욕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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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GAGAmel 레알시절 호빙요에 대해서는 제가 오해를 했던거 같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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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포미 2011.07.19저도 네이마르 오는게 상징적인 의미로 동의는 하는데 어짜피 선수본인도 레알을 원하고 급하게 영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
겨울에도 급하게 영입할 필요없이 다음시즌에 제대로 노리면 어떨런지..
어짜피 다음시즌에 바르사가 같이 노린다고해도 선수가 레알을 더 원하고 있고 한시즌 더 네이마르를 지켜본다는 거에 의미도 있고 ..
또 그때의 상황이란게 있으니 그게 더 좋아보이는데 뭐 암튼
자세한 내막은 회장님이 더 잘아실테고 갈락티코 정책이 지금의 레알을 만들었지만 또한 그로인해 실패했던 경험도 갖고 계신 회장님이 너무 말안되는 무리수를 두지는 않으리라 생각하고 네이마르 영입 정도는 전 이해가 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Fernando Torres 2011.07.19@템포미 네미마르가 내년에는 계약이 갱신되나 다시하나 해서 60m으로 바이아웃이 오르지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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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템포미 2011.07.19@Fernando Torres 아 그런가요 ? 돈이 더 오르는것도 아닐텐데 \'\' 라고 썼다고 잘 몰라서 그냥 지웠는데 역시나 이런 문제가 있나보네요 .. 그래서 서두르는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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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nando Torres 2011.07.19@템포미 확실치는 않은데.. 브라질이 요즘 호경기라서 연봉문제도 쉽게 쉽게 처리한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계약에서도 우위를 점할수 있는 것도 많다고,,, 예로 테베즈를 영입하려는 코리치안스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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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nando Torres 2011.07.19바르카 실제로 재정이 적자긴 하지만 문제는 없다는데요
그 언플하는 더러운 회장이 일부러 호들갑떠는 거라는 의견이있던데.
없는게 아니라 아끼려는 거라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Fernando Torres 일부러 전임 회장 깔려고 재정에 대해 엄살떤다는 얘기가 있긴하죠. 근데 확실히 재정이 심각하진 않아도 넉넉하지 않은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쥐세페로시협상이나 산체스 협상에서도 1군쩌리선수들 끼우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바르샤유스를 끼워서 현금지출을 줄이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록 이번시즌 챔스와 리그를 획득하긴 했지만 레알이 치고올라오는 움직임에 긴장안할수는 없을 겁니다.
근데 펩이 영입을 잘 못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제가 바르샤 영입담당이라면 세스크 노리는 대신 티아고알칸타라 제대로 키우고, 세스크 노릴돈 합쳐서 로시나 산체스보다는 아구에로나 네이마르를 노릴겁니다. -
원빈 2011.07.19이 녀석 영입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이 글 읽고 약간 설득당했네요..올테면 와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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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원빈 감사합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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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라울 2011.07.19전 진심 모르겠어요. 네이마르 플레이를 볼때 부정적으로 볼려고 하지 않아도 정말 이 선수가 엄청난 선수인지는 의문이 들어요. 동나이대 최고의 선수고 어린나이에도 쌓아올린 커리어가 대단하긴 한데 플레이를 볼때마다 45M의 가치가 있는지 굳이 좋은 선수들 있는데 데려와야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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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곤잘레스라울 지금 실력이 45m짜리는 결코 아니죠. 45m안에는 브리질리언 공격수 프리미엄+첼시, 맨시티, 바르샤와의 경쟁이 치열한 만큼의 프리미엄+스타성에서의 초상권 프리미엄+최근 전반적인 몸값의 뻥튀기프리미엄+향후 선수 개인기량의 포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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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라울 2011.07.19그리고 아직 국대 에이스는 호빙요라고 봅니다. 네이마르가 국대 에이스라고 하기엔 평가전 몇경기 제외하고 보여준게 없어요. 어제 경기도 호빙요가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고 팀 공격을 이끌다시피 했습니다. 개인적으론 네이마르도 그렇고 간수도 그렇고 아직 브라질 주전으로 뛰기엔 좀 부족하다고 봅니다. 호빙요가 네이마르의 존재 때문에 오른쪽으로 옮겼는데 호빙요를 차라리 왼쪽으로 돌리고 헐크를 오른쪽윙포로 쓰는것도 괜차나 보입니다. 아니면 포메이션을 바꿔서 2톱을 쓰던가요. 어쨋든 호빙요는 국대에선 빠지지 말아야할 선수중 한명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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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곤잘레스라울 어차피 코파는 끝났으니 메네제스감독이 제발 여러가지 실험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헐크, 마르셀로 기용해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 파악하고, 카카의 합류는 기정사실화되어있으니 간수가 일단은 밀려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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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잘레스라울 2011.07.19네이마르와 디마리아와의 경쟁 얘기를 하자면 디마리아도 잠재적인 경쟁자라고 할 수 있지만 가장 큰 경쟁자는 벤제마와 이과인이라고 봅니다. 네이마르가 전형적인 유형의 공격수라고 할수는 없지만 산토스에서도 탑이나 왼쪽윙포워드로 많이 뛴걸로 알고 있습니다. 디마리아는 레알에 와서 오른쪽으로 포지션을 옮겼고 오른쪽윙의 자리라면 디마리아가 네이마르보다 훨씬 나은 위치라고 봅니다. 네이마르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왼쪽성향이고 왼쪽에서 중앙으로 치고들어오는 플레이를 즐기는 선수입니다. 근데 레알엔 호날두라는 언터쳐블한 존재가 있고 아무래도 네이마르는 탑자리를 놓고 벤제마 이과인과 경쟁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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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곤잘레스라울 네이마르가 중앙에 선다면 제로톱일수도 있겠네요. 지금까지의 플레이를 본다면 네이마르는 중앙에서 수비수와 경합하고 자리잡은후 파고드는게 아니라, 자리잡은 아군공격수와 2:1패스 주고받으면서 파고드는 선수라서요.
근데 무리뉴감독이 중앙공격수들에게 포스트능력을 항상 요구하기때문에 과연 제로톱이나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네이마르의 포스트능력을 요구할지는 아직 의문이 가네요. 네이마르의 피지컬적인 약점이 드러날수도 있고, 원톱의 위치에서는 플레이메이킹에도 능한 네이마르의 장점을 살리지 못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그라네로 2011.07.19페레즈님이 마케팅차원에서 영입을 할려고 기를 쓰시는건 백번 이해를 하겠지만 안좋게 생각한다면 네이마르 영입은 또한 위험한 도박? 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드네요 비싼거금들여 영입했는데 기대치에 부응을 못한다면 그 후속타는 엄청날걸로 생각... 물론 시장가치에서만큼은 엄청 도움이 되겠죠 결론적으로 네이마르에대한 개인적인 견해는 흠... 뭐랄까요 그래도 92년생 답지않게 순간 번뜩이는 모습은 보이지만 과연 45~50M의 가치가 있는건지는 저도 참 의문이네요 그저 유망주는 유망주일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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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그라네로 아직 유망주긴 합니다. 위험한 시도이기도 하죠. 결국은 페레스회장이 영입해놓고서 모든 부담은 무리뉴감독에게 씌우니까요. 어떻게 잘 활용할까 고민해야하는것도 감독이고, 만약 네이마르가 부진하게 되면 페레스회장의 입지, 네이마르의 입지보다 가장 위험한게 무리뉴감독의 입지겠죠. 잘해내시길 기도하는 수밖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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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Pacino 2011.07.19잘 봤습니다,. 이번 코파를 두고 네이마르를 왈가왈부하기는 그런게 아주 수준급의 선수들이라도 이런 단기성 토너먼트대회에서는 죽 쑤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총체적으로 브라질 자체가 못했기때문에 네이마르의 활약이 미비할수밖에 없었죠
그런데 안드레산투스가 마르셀로보다 쳐진다는 것은 공감하지 못하겠네요.. 연계플레이가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던데요 브라질 특유의 드리블러 스타일의 윙백이 아닌 묵직한 한방을 가진 윙백이라서 돌파 같은 모습은 자주 보여주지않지만 매우 안정적인 편이죠 이번 코파를 통틀어서도 수비면에서 워낙 안정적이고 킥이 날카롭기에 중용한듯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Al Pacino 선수에 대한 평가는 사람마다 충분히 다를수 있으니 이 의견도 존중하는 바입니다. 제가 중요시한건 수비적 안정성보다 코파내내 문제점으로 지목되었던 브라질의 공격적인 부분과 네이마르 재능을 더 살릴수 있는 풀백으로 산투스보다는 마르셀로라는 입장이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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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카님 2011.07.19저도 호빙유는 왜 쓰는지 궁금하지만 그만큼 대안이 없나 싶고... 호빙유는 참으로 안타까운 게 유럽 첨 왔을 때 그 실력 이후로 성장을 못한다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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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조용조용 2011.07.19@맥카님 그게 다 멘탈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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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맥카님 저도 호빙요는 그리 높게 평가하는 선수가 아닌지라(이런 얘기하면 호빙요팬들한테 욕먹을거 같아서 ㅋㅋ) 그래도 신기한건 국대에서는 에이스로 불리우고 그동안의 업적도 뛰어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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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ymar 2011.07.19@봉봉 성장이 너무 더디여요.. 처음에는 대단한 선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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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아이형님 2011.07.19음.. 너무 네이마르를 좋은 쪽으로만 볼려구 하신면도 있는거 같아용
딱 한가지 이건좀 아니다 싶은건 디마리아 얘기인데 디마리아도 아직 많이 어리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죠 어찌 될지 모르지만.. 현재 기량면에서는 디마리아가 앞서고 출장도 더 많이 하게 될거같은데
둘이 뛸 포지션이 다를거 같지만 코파 보고 조금 실망을 많이 한건 어쩔수 없나봐요 ㅜㅜ 기대감이 너무 커서..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나쁜아이형님 디마리아 관련 얘기는 제가 댓글로 쓰긴 했는데..각자 선수개개인이 가진 장단점이 있으니까요. 아직은 디마리아가 퍼스트구요.^^;
그리고 네이마르가 부족하단 점은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네이마르의 광팬도 아니구요. 단지 레알이 영입을 추진한다기에 그에 따른 영입배경, 선수의 잠재성, 레알과의 조화 등을 평가한 겁니다.
멘탈에 대한 얘기나 다이빙기질, 그리고 이번 코파에서 드러난 문제점인 슛타이밍, 퍼스트 터치 등의 문제점은 일단 극복가능한 점이니까요.
기량의 성장과 팀의 밸런스 측면에서는 무리뉴감독을 믿는 것이고, 금전적인 이익이 날 지는 페레스회장을 믿어보는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리운. 2011.07.19@봉봉 전 오히려 레매 분위기가 네이마르를 나쁜 쪽으로만 볼려구 하는 면이 있는 거 같네요. 기대가 커서 그런지 네이마르에 대한 평도 굉장히 박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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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ymar 2011.07.19@아리운. 네 저도 그 생각이 들어요 몸값자체가 높다보니 정말 박한듯 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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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Raul 2011.07.19좋은 선수인건 확실한데... 포텐도 충만한건 사실인데....
빅리그 검증도 안된 유망주에게 45m이상 투자라서...ㅜㅡ
꺼려지는건 사실이긴 하네요. 거기다가 다른분들 말씀대로 최전방공격수가 아닌 디마리아와의 경합이 예상되니.. 한측면을 호날두가 맡는다고 생각했을때 다른한쪽을 디마리아,코엔트랑,네이마르 세명이서 경합할수도...? -
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No7Raul 이번 la와의 평가전에서 감독님은 코엔트랑을 라스의 대체자로서 중미룰을 실험하더군요. 이럴 경우 입지에 가장 큰 타격은 알틴톱일수도 있습니다. 유틸리티로서 영입한 알틴톱은 부상이고, 오히려 코엔트랑이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니까요. (어차피 알틴톱은 프리로 영입하긴 했지만: 그냥 보험용의 선수로서 영입하신듯 ㅡㅡ)
카예혼은 비록 무리뉴감독의 주도로 이루어진 영입은 아니지만 레온과는 달리 감독님이 선호하는 스타일의 선수에다 유스출신이니 내치진 않을거 같습니다. 그냥 카예혼은 호날두 백업으로 기용할 거 같구요. 대신 포스트플레이어가 없다보니까 간간히 모라타의 기용도 기대해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경쟁이 치열하긴 할거 같군요 ㅜㅜ -
Trymbest 2011.07.19페레즈 영입방식으로 감독이 그다지 필요하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선수를 고비용으로 데리고 오려하는 것 같은데요. 세계 유망주들 특히나 그들의 리그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 선수들의 영입은 언제나 환영이지만 이번 시즌에 특히나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원하는 분들이 아데발을 선호하는 이유가 더 현실적인 것 같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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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다처제 2011.07.19디마리아가 게임 흐름을 읽는 눈만 다듬어진다면, 세계를 놀래킬 윙어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네이마르는... 사실 조금 더 봐야 알겠네요 아직까지 걸쭉한 커리어가 없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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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San Iker 2011.07.19@일부다처제 19살에 남미의 챔스 코파리베르타도레스도 우승했죠. 산토스에서 뛰면서 남미에서 이룰 수 있는 건 이미 다 이뤘습니다. 남미 올해의 선수상은 안 받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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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Bleus 2011.07.19네이마르는 솔직히 별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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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1.07.19전 솔직히 반반인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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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운. 2011.07.19유난히 레매는 네이마르에 대한 평이 굉장히 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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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nando Torres 2011.07.19@아리운. 저도그렇게생각합니다..네이마르굉장히매력적인선수인데,
코파하나가,네이마르,파투,간소를매장시키는것같은느 낌이드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곤잘레스라울 2011.07.19@아리운. 레매는 오히려 나은편이에요. 다른 사이트에선 네이마르 엄청나게 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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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ymar 2011.07.19@아리운. 엄청 박하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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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레알 2011.07.19저는 이런글을 보더라도 역시 네이마르는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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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2011.07.19그래도 45m이라는 돈은 최소한! 코파에서 아게로정도의 활약은 보여야 지불가능한 금액이라고 보는지라 너무 회의적이네요
주급은 입이 벌어질 지경이고 -
내가짱이다 2011.07.19저도솔직히네이마르는별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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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ut 2011.07.19네이마르는 그냥 선물 (--;;) 스트라이커는 아데바요르형님 오시고... 그러면 좋겠으요.. (트...트리플스쿼드!;) 아직 아기입니다만 축구지능이 좋고 좌우중앙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는 스타일이고 수비력이 좋다고까진 못해도 공을 되찾기 위해 노력할 줄 아는 선수라는게 감독님 마음에도 들만한 점인 거 같네요.. 현재 공격진과도 잘 맞을 거라고 생각되고 흔히들 깔짝댄다고 하는데 ㅎㅎ 그러는 거 같다가도 뭔가 해결사적인 기질이 있다는 게 호날두와 닮은 점이랄지 ㅋㅋㅜ 호날두 후계자(;;)로 적당한 아기 같아요 레알에 온다면 역시 보는 즐거움을 많이 줄 거 같아 좋고요..ㅠ... 소년같은 피지컬이 걱정이긴 한데 아직 스무살도 안됐으니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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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YHS 2011.07.19브라질 리그 보면 얘가 얼마나 월척인지 답이 나오죠. 코파 아메리카만 보면 라베찌,디 마리아랑 테베즈랑 바네가는 헤르쿨레스에서 뛰어야 하는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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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nando Torres 2011.07.19@내사랑YHS 솔직히,디마리아,테베즈,라베찌,바네가,다너무실망했어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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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그라네로 2011.07.19@내사랑YHS 브라질 리그로는 검증자체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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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eymar 2011.07.19@그라네로 그라네로님 내사랑님 말씀은 리그에서 보여주는 모습이랑 국대서 보여주는 모습은 월클급이라도 다르니깐 어린나이에 국대나와서 보여준 모습이 곧 시즌에서의 모습이 아니라는거죠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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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그라네로 2011.07.19@Neymar 아 ㅋㅋㅋㅋ;;; 순간 월척이란말을 이해를 못했음 오해마시길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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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맛있다 2011.07.19저도 네이마르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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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ymar 2011.07.19공감갑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을 그대로 써주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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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REAL 2011.07.19음 .. 모아직 저희팀온것도아닌데 디마랴를 까면서까지 부각시키기는 좀그렇지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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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봉봉 2011.07.19@CR7-REAL ^^ 오해하신거 같습니다. 저 도비 좋아하거든요. 다만 먼 미래에는 밀어낼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거죠. 저기 맨위에서 10번째 댓글근처 보시면 다른분들하고 이미 얘기했던 사항입니다.
솔직히 미래에 디마리아를 밀어낼 가능성도 없는 선수한테 디마리아보다 더 비싼 몸값인 45m을 레알마드리드가 투자한다는것. 이건 볼것도 없는 낭비잖아요. -
Neymar 2011.07.19디마리아를 까지는 않았어요 다만 디마리아를 밀어낼 가능성 잠재력이 충분한 선수다 라고 적은것같은데. 네이마르가 디마리아 보다 뛰어난 부분을 언급하신거지. 디마리아가 뒤떨어진다거나 그런 표현은 쓰시지 않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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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1.07.19코파에서 보여줬던것이나 ,아니면 브라질리그에서 보여줬던 좋은 모습들이 모이고 모여서 다듬어 지면 당연히 디마리아 정도는 미러낼 수 있는 선수가 될거라고 말한거겠죠
지금 시점에 디마리에보다 네이마르가 낫다고 말씀하신게 아닌거 같은데요 -
크리스티아누호날두7 2011.07.21저 나이에 5m은 너무사기... 저도 봉봉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너무 사기적인 가격.... 에 다가 그 자리엔
이미 호날두가 버티고 있고 디마리아에 여차하면 코엔트랑이랑
그라네로도 있는데....... 무엇보다 유스에서 너무 멀어져가고 있고..
그래도 잠재력과 레알마드리드 마케팅 측면 그리고 다가올 브라질 월드컵을 생각하면 놓치기 싫은 선수 ㅠㅠ -
편지함 2011.07.22좋은 글 잘 봤습니다.
네이마르 오기는 올 것 같은데 잘 다듬어지면 대박이 터질것 같네요. -
미야토비치 2011.07.23네이마르는 아직 어립니다.. 그리고 코파 가지고 네이마르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렇게 따지면 브라질, 아르헨티나에 있는 이름있는 애들도 다 거품이죠.. 막말로 이과인도 집중견제 당하면 거의 못하죠. 호날두도 집중견제 당하면 혼자 죽쓰다가 안되면 패스하죠.. 공격 타이밍은 다 날라가구요.. 솔직히 브라질 현 국대보면 수비라인 빼고는 역대 최최약체에서 그렇게 해 줄 정도라면 어느분 말씀따나 10년플랜으로 본다면 당연히 영입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이야 실력이 떨어지니 몸값이 비싸니 연봉도 비싸니 하지만 저넘이 다른 빅클럽에 가서 성공한다고 하면 지금 말하는 액수의 덤으로 줘도 영입하기 힘들것이구요. 그리고 페레스 회장이 무리뉴 말 무시하고 영입하려고만 하지 않을 것입니다. 무리뉴 역시도 OK 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잠깐이지만 임대로 아데바요르가 있었으니 그점에 점수를 조금 더 주는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