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공홈 매치리포트
카예혼, 호셀루, 호날두와 벤제마의 골;
카카와 코엔트랑의 환상적인 활약에 힘입어 승리한 레알.

레알마드리드의 1112 프리시즌의 시작은 저번 시즌의 엔딩과 같이 승리로 시작했다.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LA갤럭시와의 경기에서 블랑코스는 4 - 1로 승리했고, 무리뉴는 두가지의 다른 라인업을 전후반에 사용했다. 마드리디스타들은 경기초반부터 페이스를 지켜갔고, 카예혼, 호셀루, 호날두와 벤제마의 골로 승리를 거뒀다. 카카와 코엔트랑 또한 이 경기에서 빛났다.
카예혼과 코엔트랑, 그리고 유스인 호셀루는 무리뉴의 스타팅 라인업에 선보인 새로운 얼굴들이었다. 레알은 경기 초부터 강한 집중력을 보여줬고, 시즌이 한창중인 상대방에게 공간을 내어주지 않았다. 집중적인 공격으로 블랑코스는 경기 초부터 득점 하려고 했다. 마르셀로는 전반 3분 기회가 있었고, 6분뒤 그라네로가 오른쪽 윙에 있던 카예혼에게 완벽한 패스를 해주었지만 키퍼와의 1대1 찬스를 놓쳤다.
카카는 그라네로와 함께 팀의 메인 플레이메이커였다. 이 브라질리언은 빨랐고, 그에게 붙은 마크들을 쉽게 떼어냈다. 도노반은 그를 태클로 저지해야만 했고, 끝내는 페널티를 내어주었다. 전반 24분 카카는 발리슛으로 득점할 기회가 있었지만, 갤럭시 키퍼가 그 볼을 처리했다. 카카는 분명히 피치 위에서 베스트 선수였고, 팀의 첫번째 골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 코엔트랑이 차단한 공을 카카에게 패스했고, 카카는 카예혼이 오른쪽 윙에서 달려오고 있는걸 보고 그에게 크로스를 올려주었다. 이 옛날유스 선수는 키퍼와 또한번 1대1 찬스를 얻었고, 이번엔 놓치지 않았다.
블랑코스는 그들을 초대한 안방주인보다 확실히 우위에 있었다. 마르셀로는 몇분 뒤 그의 오른발 슛으로 거의 득점할뻔 했지만, 선더스 (갤럭시 키퍼)가 또한번 슈퍼세이브를 기록하며 막아냈다. 이 브라질리언 수비수는 나중에 박스 안에 있던 호세루에게 공을 주었다. 그리고 이 유스 팀원의 슛은 운좋게 베컴의 왼쪽 다리를 맞고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무리뉴는 전반전이 끝난 이후 아홉명의 선수들을 교체하며, 카예혼와 코엔트랑만을 남겨두었다. 새로 영입된 선수인 바란과 카스티야의 나쵸가 투입되었다. 이 교체들은 경기의 페이스를 전혀 늦추지 않았고, 레알마드리드는 호날두가 그의 연속적이고 환상적인 드리블들과 스텝오버들로 Perk를 제치며 왼발로 멋진 세번째 골을 뽑아냈다. 네번째 골은 5분뒤 나쵸가 코엔트랑이 왼쪽 윙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고 그에게 패스하고, 코엔트랑이 벤제마에게 크로스를 올려주며 만들어졌다.
그러나 12연승을 달리며 Western Conference의 1위를 지키고 있는 LA 갤럭시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들은 항상 득점할 기회를 노렸으며, 그들의 노력은 Christman이 아단이 클리어한 볼을 득점으로 연결 시켰을때 마침내 보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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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다운받아서 봐야겠슴당.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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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2011.07.17겔럭시 잘하는 팀이엿구나...
레알이 너무 잘해서 어느 정도 팀인지 몰랏는데 -
Joselu 2011.07.17ㅋㅋ 멋진 우리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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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ymar 2011.07.17갤럭시가 12연승이나 달렷군요~_~ 카카가 정말 기대됩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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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o Fernandez 2011.07.17나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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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이과인 2011.07.17하위권 팀들 상대할때라도 유스 선수들에게 기회 좀 주어졌음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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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Zurdo 2011.07.17아침에 자느라고 경기를 못봐서...빨리 경기 받아서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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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 2011.07.17헤세는 안나왔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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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이다 2011.07.17Hala 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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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1.07.18카카 부탁해 ㅠ..이번시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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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로 2011.07.18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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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11.07.20꼬엔뜨랑 크로스 좋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