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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내가 마드리드 선수인게 자랑스럽다 & 훈련 셋째날

실비 2011.07.15 15:21 조회 2,326 추천 5




카르발료와 코엔트랑이 LA에서의 세번째 날 훈련 이후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 기자회견에서, 파비우 코엔트랑은 마드리드에 있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코엔트랑:

'내 이적료가 괜찮았는지 아니면 내가 더 부담을 줄지는 시간이 결정할거다. 나는 피치 위에서만 그런 종류의 말에 답해줄수 있고, 나는 내가 어떤 가격에도 합당한 수준을 가졌다는걸 증명하고 싶다. 난 이 팀과 훈련하면서 점점 자신감을 찾아갈거다.'

'우린 지금 좀 웃기고 재밌는 시간도 갖고 있다. 그건 지금 이럴때 (프리시즌 중)에는 괜찮은거 같다. 가끔씩은 친구들끼리 하는것처럼 경기하지만, 훈련을 더 잘하기 위해 굉장히 진지하기도 하다.'

카르발료: 굉장히 좋은 지원병이 팀을 발전시키기 위해 왔다'

'무리뉴의 팀은 나날이 발전해가고 있고, 그게 아마 그의 두번째 시즌이 언제나 최고인 이유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서로를 더 잘알게 되었다. 그리고 매일매일 성장해 나간다. 우리는 발전하려고 노력하고 우리의 게임을 진전시키려고 한다.'

'우리의 새로운 자원들은 정말 잘한다. 물론 그 애들에 대해 말하기에는 아직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나는 그들이 팀을 발전시킬거라고 믿는다. 지단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 있고, 그건 우리가 그를 매우 존경하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 그는 여기 돕기 위해 와있다. 카카에 대해서는… 글쎄 우리는 그가 힘든 한해를 보냈다는걸 알지만 지금 그는 훌륭하다. 우린 그의 퀄리티를 다 알지 않은가. 우린 둘  (지단과 카카) 우리를 상당히 많이 도울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카사도는 다른 팀원들이 훈련할동안 실내에 머물러 있었다고.

레알마드리드는 훈련 셋째날을 전날보다 조금 더 강도 높게 시작했다. ball work를 중심적으로 했으며, 스트레칭 후 무리뉴의 감독아래 여러가지 기술적인 훈련을 했다. 유스 팀원인 카사도는 오전에 가벼운 사타구니 통증으로 실내에서 훈련했다. 그러나 오후에는 카사도를 포함한 24명의 선수가 UCLA의 잔디 위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선수들은 저녁 10시에 언론에 공개한 훈련을 위해 휴식 후 돌아올 예정이다.



그리고 요건 며칠전 카카 각도빨 Simao인 사진을 페북에 올려서 견제하려던
보통골리 이케르가 자폭한 사진ㅋㅋㅋㅋㅋㅋㅋ

+

이케르는 저한테 아이퐁4 카메라 화질이
저렇게 안좋을수도 있다는걸 가르쳐준 첫번째 사람입니당.....

그건 그렇고, 카사도도 (돌아왔으니 다행이지만) 그렇고
프리시즌에 은근 잔부상의 위험이 보이고 있습니당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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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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