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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7/15 레알마드리드 공홈 소식(코엔트랑 인터뷰 외)

Egilden 2011.07.15 09:16 조회 2,028 추천 14





레알 마드리드는 터키 팀과 8 24일 대전


Antonio M. Leal

올 여름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컵의 대전상대가 결정. 3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상대는 갈라타사라이, 대전은 8 24일에 이루어질 것. 무리뉴가 이끄는 팀은 지난 시즌의 베냐롤전 이후 연승을 노린다고..

갈라타사라이가 이번 시즌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컵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대전합니다. 대전은 8 24. 지난 시즌 8위를 기록했던 갈라타사라이는 터키 팀으로는 처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갈라타사라이는 위팔루시 등을 영입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갈라타사라이의 대전 자체는 처음이 아닙니다. 이제까지 공식전에서 3회 맞붙은 적 있습니다. 최초는 2000년 유럽 슈퍼컵에서 연장전 득점에 의해 갈라타사라이가 승리한 적 있죠. 몇 달 뒤 챔스 리그 준준결승에서 리매치. 이스탄불의 3-2 1차전 승리에 힘입어 홈에서는 3-0 승리를 거둔 적 있습니다









LA 전지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6명의 카스티야 선수들. 헤세, 카사도, 헤수스, 호셀루, 나쵸, 메히아스는 "겸허함과 한결같음"으로 퍼스트 팀의 문을 열 것을 약속하고 있다

Alberto Navarro

카사도, 호셀루, 헤세, 나쵸, 헤수스, 메히아스 등 6명은 이번 시즌 LA 전지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카스티야 선수들. UCLA 캠퍼스의 피치에서는 Realmadrid.com Realmadrid TV의 취재에서 무리뉴의 신뢰를 얻어내기 위한 의욕을 보여주었다고
선수들은 "감독을 납득시키기 위한 모든 것을 하고 있습니다. 감독은 우리들이 제대로 해내고 있는 것을 알고 있고, 그가 우리들을 신뢰하고 있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와 있는 것에 크게 만족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시즌의 우리들이 해온 것들 덕분입니다" 라고 코멘트 했다


퍼스트 팀과 함꼐 LA에 온것은 어째서라고 생각해요...?

헤수스:어쨌던 겸허하게, 확실히 연습해서 최선을 다할 것

나쵸:우선은 카스티야에서 좋은 시즌을 보냈고, 퍼스트팀의 감독이 우리들의 플레이에 주목해 주었기 때문이겠죠.

헤세:겸허함과 한결같음을 가지고 훈련 하는 수 밖에 없어요.

호셀루:여기 있는 우리들 모두가 지난 시즌을 괜찮게 보냈죠. 이건 지난 시즌에 대한 보상입니다. 지금은 감독을 납득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 없어요.

카사도: 노력에 대해평가 받았죠. 퍼스트 팀에 공헌하기 위해서 한발 나아가 카스티야를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열심히 하는 수 밖에 없어요.

메히아스: 과거의 노력에 대해 무리뉴는 우리들에게 찬스를 주었죠.

앞으로도 퍼스트 팀에 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메히아스:딱히 앞날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고,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서 보내는 것

카사드:많은 팀 메이트들이 작년 퍼스트 팀 데뷔를 했죠. 문은 열려 있어요. 겸허함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연습을 하는 수 밖에 없어요

 

호셀루:지난 시즌 많은 선수들이 퍼스트 팀 데뷔를 했고, 올해도 작년 같을 거에요

 

헤세:퍼스트 팀의 문은 매일 해나가기에 달려 있죠. 팀에 있어서 그리고 개인에게 있어서 최선을 다해 해나가는 수 밖에.

 

나쵸:감독이 준 찬스를 살리면서, 시합 뿐 아니라 연습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것.

헤수스:중요한 것은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것, 피치 위에 있을때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활용하는 것.

 

이중에서 4명이 무리뉴 체제에서 퍼스트 팀 데뷔를 했죠. 그때 어떤 느낌이었어요? 앞으로 데뷔를 남겨두고 있는 헤세나 카사도에게 조언을 준다면?


헤수스:데뷔한 것은 큰 기쁨. 꿈을 이루어낸 거죠! 동료들에게는 노력을 멈추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찬스는 오니까..

 

나쵸:굉장히 멋진 경험이었어요.. 동료들에게는 행운을 빌며 지금까지의 노력을 앞으로도 쭉 해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헤세:여기에 있는 모든 선수들이 우리들의 모범이죠. 데뷔의 행운을 움켜잡기 위해서 모두 제대로 연습하고 있어요. 그것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죠.

호셀루:어쨌든 훈련 밖에 없죠. 팀 전체에서 노력한 것이 데뷔로 이어졌어요

카사도:아직 데뷔하진 않았지만, 그 날을 위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

메히아스:오랫동안 칸테라와 카스티야를 거쳐 데뷔의 꿈을 이루었죠. 팀 동료들에겐 열심히 연습하도록 충고하고 싶어요. 찬스는 언젠가 오니까.

 

전지훈련에 참가한다는 것을 들었을 때의 감상은

 

메히아스:크게 놀랐고, 이건 중요한 일이죠.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연습에 참가하는 것

카사도:연락을 받았을 때 휴가 중이어서 팀 동료와 함께 있었죠. 레알 마드리드C에서 카스티야로 승격했기 때문에 지난 시즌 말은 특별했죠.

호셀루:이렇게 대단한 선수들과 함께 있는 것 자체가 큰 기쁨! 계속해서 기회가 주어지도록 이 기회를 살리고 싶어요

 

헤세:믿을 수 없었죠. 지금까지 해온 걸 생각하면 굉장히 만족하고 있어요.

나쵸:엄청나게 만족스러웠고, 이건 지난 시즌의 노력에 대한 대가

헤수스:시즌을 시작하는데 있어 최고의 칭찬이자 보상이죠

연습하는 것을 볼때 완전히 퍼스트 팀에 녹아 들어 있잖아요. 여러분들의 새로운 팀 동료는 여러분을 어떻게 대해주나요

 

헤수스:굉장히, ? 우리들은 좋은 그룹의 일원이죠. 우리들을 굉장히 좋게 봐주고 있고, 우리들도 그들을 돕고 싶어요!

 

나쵸:모든 칸테라노를 소중하게 생각해주고 있어요. 그들의 도움은 칭찬할 만한 것이에요!

헤세:우리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었고, 도와주고 싶어해요. 이건 팀 동료들도 코치진도 같답니다.우리들을 돕고 조언해주고 싶어해요

 

호셀루:레알 마드리드는 이런 일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어요. 굉장히 멋지게 대해주고 있고, 매일 팀 동료들과 신뢰를 쌓아가고 있죠.

카사도:우리들은 굉장히 개방적인 그룹에 들어가게 되어 행운이었죠. 또 여기 있는 선수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상징적인 존재잖아요?

 

메히아스:많은 도움이 있었고, 전 팀의 일원임을 느껴요. 모든 선수가 어딘가에서 유스 시절을 보냈잖아요. 그들도 경험했던 일이니 이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죠.

 

요며칠간 무리뉴는 뭐라고 말했나요?

 

헤수스:격려와 노력하길 부탁했죠. 우리들만의 매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해 주었어요.

나쵸:무리뉴는 우리들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고, 우리들이 팀의 일원임을 상기시켜주고 있어요. 우리들이 제대로 하고 있음을 알고 있기도 하구요.

 

헤세:무리뉴의 대우는 특별한 거죠. 긴 시즌 동안 우리들을 퍼스트 팀으로 올려줄 거라고 믿고 있어요.

호셀루:우리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가진 매력을 발휘할 수 있길 바라고 있죠.

카사도:그가 하는 모든 말은 격려이며 충고죠. 우리들은 굉장한 백업을 받고 있고, 우리들이 팀의 일원임을 느끼게 해주죠.

 

메히아스:감독이 우리들을 신뢰하고 있음을 연습 중에서 많이 느낄 수 있죠.

 

마지막으로 요 며칠간 어떤 선수가 가장 임팩트 있었는지?

 

메히아스:모두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고, 많은 것에 주목할 수 있었죠..

카사도:가장 놀란 것은 사힌. 대단한 선수라고 생각해요

호셀루:이 팀에서 연습할 수 있었던 것이 하나의 명예죠.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도가 지닌 승리자의 스피리츠는 다른 선수에게는 없는 것

 

헤세:모든 선수에게 놀랐어요. 이 팀의 모두가 우리들에게 있어서 모범이죠.

나쵸:제가 언제나 주목하고 있는 건 라모스. 그는 저의 롤 모델과도 같죠.

 

헤수스:누구 한사람을 꼽는것 자체가 어렵죠. 저는 GK이니 카시야스가 가장 대단했어요












카스티야의 카사도가 컨디션 악화로 인해 훈련에 불참

레알 마드리드는 UCLA 시설에서 5일쨰의 연습을 실시했다. 마드리디스타는 볼을 사용하면서 페이스를 올려 피지컬 트레이닝을을 계속했다. 카스티야의 카사도는 고관절에 위화감을 느껴 피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주제 무리뉴와 코치진은 23명의 선수에게 UCLA 피치에서더욱 고된 훈련을 준비했다. 이제까지의 트레이닝과 별도로 피지컬 면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다

볼을 사용하는 형식은 이제까지와 같았지만, 선수들은 2개의 그룹으로 나뉘어져 다양한 트레이닝을 실시했다. 1그룹은 피지컬 코치 루이 파리아가 지휘했으며 볼을 사용한 서킷 트레이닝 뒤 슛으로 마무리하는 내용. 다른 그룹은 아이토르 카랑카가 담당했으며 제한된 공간에서 볼을 돌리는 훈련이었다고. 이런 일련의 트레이닝에는 GK도 같은 메뉴를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고관절을 다친 카스티야의 카사도가 피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부상 당한 누리 사힌은 개별 메뉴를 통해 컨디션 조정을 실시했다. 팀은 오후 5시까지 훈련을 실시.














기자회견에서 같은 포르투갈 선수 카르발류가「좋은 영입을 통해 팀의 레벨업에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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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o Navarro

파비오 코엔트랑이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가 되어 첫 기자회견에 참가했다. 히카르두 카르발류도 동석했다. 이번 시즌 새로운 마드리디스타가 된 선수는 「모든 선수와 잘 해나가고 있어요. 모두가 따뜻하게 환영해주었고, 팀에 녹아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었죠. 레알 마드리드와 함꼐하는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죠. 위대한 팀에서 제가 가진 능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훈련할 생각을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자신의 이적료가 비싼 것이 부담이 되냐는 질문에 대해 코엔트랑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그 답은 시간이 지나면 알 수 있을 거에요. 전 피치에서만 대답할 수 있을 거고, 비싼 이적료에 걸맞는 능력이 있음을 증명하고 싶어요. 자신을 가지고 노력할 생각입니다.


벤피카에서 입단한 선수는 새로운 동료에 대해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트레이닝에 참가하는 동안 충분한 휴식이 있었죠. 이런 상황에선 중요한 거에요. 놀때는 친구처럼 시간을 보내고, 훈련 할 때는 진지하게 임하고 있죠.

팀 메이트인 카르발류는 무리뉴가 이끄는 팀의 2번째 시즌의 성공에 대해 밝혔다.「그가 이끈 팀은 매일 같이 좋아지고 있고, 서로를 좀더 이해할 수 있기에 2번째 시즌이야 말로 제대로 된 결과를 낼 겁니다. 매일같이 성장하고 있고, 팀의 수준이 올라가도록 우리들의 플레이 스타일을 진화시키고 있죠.


수비진의 한 축이 된 선수는 지금까지 영입한 선수들에 대해 이리 평가했다 「굉장히 좋죠. 개개인에 대해서 코멘트하는 것은 아직 이르지만, 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어요.지단에 대해서는「언제나 우리들 곁에 있어주는 것이 중요하죠. 어째서나면 우리들 모두가 존경하는 존재기 때문이죠. 우리들을 돕기 위해 있는 거잖아요.라고 말했다. 또한 카카에 대해서는「그가 어려운 1년을 보냈음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지금은 좋은 상태입니다. 그가 가진 능력이 대단하다는 것 역시 모두가 알고 있고, 우리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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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좀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번역의 질이 매우 낮습니다

자세한 기자회견 내용은 다른 분들에게 부탁 드리면서...

무책임한 2중 번역에 죄송함을 느낄 따름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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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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