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네이마르+아데바요르를 원하는 무리뉴

카시야신 2011.07.14 22:00 조회 2,276 추천 2



레알 마드리드의 보드진은 네이마르와 에마누엘 아데바요르를 모두 영입하는데
45m유로의 예산을 책정했습니다.
이 액수는 한명을 사올 금액으로 두명의 공격수를 얻게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네이마르는 45m유로의 이적료가 거론되고 있긴 하나, 무리뉴 감독은 네이마르가
클럽 월드컵에 뛰길 원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그가 겨울에 이적해 올 경우라면
45m유로의 이적료를 낮춰서 남는 금액으로 아데바요르를 데려올 수 있다네요.

또한 무리뉴 감독은 아데바요르의 영입이 보다 현실적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이마르의 소유권은 산토스 구단이 60%, 투자회사인 SONDA가 40%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들은 네이마르가 겨울에 이적하는 것을 더 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겨울 이적이 된다면 기꺼이 가격을 내릴 것이라네요.

레알 마드리드는 아데바요르의 몸값으로 8m유로를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맨시티의 플랜에 포함되어 있지 않고 미국투어에도 제외되었다네요.

무리뉴 감독은 아데바요르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5달간 보여준 퍼포먼스에 대해
만족하고 있으며 그를 영입하길 원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이어야만 할 것 입니다.

출처 : 마르카

오역, 의역 다수입니다 ㅠ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7

arrow_upward 사비 알론소, 팀 훈련에 복귀 arrow_downward [오피셜] 제롬 보아텡 뮌헨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