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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방출 작업 진행

번즈 2011.07.12 23:44 조회 3,125 추천 6

출처는 모두 마르카&아스


호세 앙헬 산체스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방출 작업에 들어가기로 하였고 무리뉴와 하루에 한 번 이상 계속 접촉하고 있다고 합니다. 


1. 라스는 마르카나 아스에 따르면 선수 본인이 하루 빨리 상황을 해결보고 싶어하기 때문에 미국 투어에 빠질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고, 무리뉴가 승낙해서 투어에서 빠진 상황. 토튼햄하고 링크가 뜨긴 했는데 출처가 출처인지라(미러-_-)두고 봐야 할 것 같네요. 분위기를 봐선 확실히 나가긴 나갈 것 같고요.


2. 카날레스는 u-21훈련에 합류하기 때문에 투어에서 빠진 경우. 오퍼는 몇 있지만 아시다시피 선수가 임대가 아닌 완전 이적을 원하고, 또 스페인 밖으로는 나가기 싫어하고 있답니다. 특별히 진척된 건 없는 것 같네요.


3. 드렌테는 벤피카 이적이 가까워졌는데 클럽 역시 드렌테를 빨리 내보내고 싶어하고 본인도 벤피카가 제시한 오퍼를 괜찮게 여기고 있다네요. 잠재적인 이적료는 4m유로선.


4. 페드로 레온은 sub-21훈련에 합류한 카날레스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본인이 투어에서 빠질 것을 요청한 라스와는 달리,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발데베바스에 남게 된 상황. 때문에 선수는 기분이 많이 상했고, 차별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다네요. 무리뉴가 그를 플랜에 넣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레온의 의도는 다른 선수들과 함께 투어를 떠나 프리 시즌 동안 무리뉴를 설득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이고자 하는 것이었다고 해요. 시즌이 끝난 후에 무리뉴는 레온을 직접 만나서 그가 플랜에 없다는 것을 명확히 했으나, 선수는 흰 셔츠를 입고 승리하는 것을 원하며 떠나고 싶지 않다고 답변. 


현재 페드로 레온의 계약은 5년이 남았고 연봉은 세후1.5m 정도, 고로 클럽은 선수가 좋게 좋게 떠나주기를 바라고 있으며 이미 스페인 내에서나 외국에서나 레온을 원하는 여러 클럽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8m이라는 가격을 매겨놓았으나, 지금으로선 레온은 쉽게 나갈 것 같지가 않다고 하네요. 얼마 전에 리버풀에서 들어온 꽤 흥미로운 오퍼를 거절하였고, 현재는 PSG역시 레온에 대해 문의한 적이 있었으며 발렌시아도 호아킨의 자리에 레온을 데려가고 싶어하고, 마지막으로 헤타페도 임대 조건이기는 하지만 영입경쟁에 끼어든 상태.


방출은 아니지만 아데바요르가 시티의 프리시즌 훈련에 합류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는 기사가 있는데 뭐..어차피 시티에서 나올 것 같다는 건 기정 사실이니까...그 밖에 특별한 소식은 더 없는 것 같고요. 아마 이번주~다음주를 기점으로 방출관련 기사들이 서서히 올라오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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