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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의 바이아웃을 지불하는걸 받아들인 레알

니나모 2011.07.07 02:01 조회 2,799
Sí del Madrid a 45 'kilos' por Neymar, dicen en Brasil

브라질 언론인 Globoesporte에 따르면,레알 마드리드가 이미 네이마르의 바이아웃
금액인 45M유로를 산토스에 지불하는걸 받아들였고,네이마르의 에이전트는 레알과
선수 본인의 합의를 완료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합니다.그러나 이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선수 본인은 클럽 월드컵에 참가하기 위해 12월까지 산토스에 남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반면,레알 마드리드측은 이를 받아들일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올 여름에 바로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네이마르의 에이전트인 Wagner Ribeiro는 Globoesporte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임원과 점심을 가졌고 네이마르 본인은 클럽 월드컵에서 산토스와
우승을 한 뒤 1월부터 레알에서 뛰려고 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어쨌든 레알은
45M유로를 지불하려고 하고 있고 바르셀로나를 포함한 다른 4개의 경쟁팀들
보다 영입 경쟁에서 우위에 있다고 합니다.

연봉과 관련해선 Ribeiro는 4.5M유로를 오퍼받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세금
때문에 실질적으론 반 정도를 받을 것이며 이러한 금액은 산토스측이 네이마르
를 잡아두기 위해 협상하고 있는 스폰서가 생길 경우 네이마르가 산토스에서
받을수 있는 금액보다 낮다고 하네요.

Ribeiro는 인터뷰를 통해 "모든 것은 8월달에 해결될겁니다.선수 본인은 클럽
월드컵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어요.어떤 클럽이 바이아웃을 지불하건,선수
본인이 결정권을 가지고 있고 그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겁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산토스의 회장인 Luis Álvaro de Oliveira는 2012년까지 네이마르를 클럽에 남겨
두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Globoesporte의 보도에 따르면 그가 휴가를
보내고 있는 파리에서 네이마르의 가격을 낮추는걸 시도하고 있는 페레스 회장과
만났다고 합니다.그러나 De Oliveira는 바이아웃 외에는 협상하지 않겠다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고 하네요.
-AS-

페레스 회장이 정말 네이마르를 영입하고 싶은거 같네요.
에이전트 인터뷰를 봐선 바이아웃을 지른건 사실인듯 싶고 이제 정말 네이마르 본인이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달려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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