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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이제 레알의 최우선 목표는 라스를 파는것

니나모 2011.07.06 16:20 조회 2,460
Ahora la prioridad del club es vender a Lass


코엔트랑의 영입으로 인해 현재 레알의 최우선 목표는 라스를 파는 것이라고
합니다.현재 레알은 라스의 이적료를 20M유로로 책정해두고 있으나,지금까지
들어온 모든 오퍼들은 레알이 책정한 금액보다 낮다고 하네요.유벤투스와
토튼햄이 라스 영입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클럽들이나 오퍼 금액은
레알이 책정한 금액보다 낮다고 합니다.유벤투스,토튼햄 외에 인테르 역시
라스의 상황에 대해 문의했었고 EPL의 몇몇 클럽들 역시 라스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또한 라스가 이미 밝혔듯이 라스 역시 EPL로의 리턴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 보드진같은 경우는 라스를 팔아 자금을 얻을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선 책정한 이적료에서 금액을 내릴 생각이 없다고 하네요.레알은
2008년 겨울에 19M유로로 라스를 영입했었고 독일의 Transfermarkt.de는
라스의 이적료로 16M유로를 책정해둔 상황이라고 합니다.(최고로 책정된
금액은 2009년 겨울에 23M유로)

비록 무리뉴 감독은 라스를 파는 것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고 있으나,라스
본인은 레알에서 출장 시간을 충분히 얻을수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번 시즌 출장 시간은 2,374분) 이에 레알을 떠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또한,클럽측은 라스를 최대한 비싸게 팔아 코엔트랑의 이적료를
충당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레알은 LA에서 프리시즌이 시작되는 다음주 월요일 이전까지 라스를
팔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무리뉴 감독은 현재 실지로 다음 시즌에 스쿼드
에 들어갈 선수들과 함께 프리 시즌을 시작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AS-

라스 이적설이 좀 잠잠해져서 안팔고 그대로 가나...했는데 결국 파는 분위기
같군요.

가고 역시 이적이 유력하고 이 상황에서 라스까지 팔 경우 수비형 미들이
케디라 한명밖에 남질 않아 또 다른 대체자 관련 루머가 나올수도 있겠습니다만
현재 분위기만 보자면 대체자 영입없이 왠지 그냥 시즌을 시작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대신,페페나 알틴톱 혹은 코엔트랑을 활용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알틴톱,
코엔트랑의 영입으로 인해 라모스가 센터백으로 이동하는게 더 용이해진 지금
특히 페페가 자주 수비형 미들로 올라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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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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