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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레알 이적을 위해 이미 마드리드에 있는 코엔트랑

니나모 2011.07.05 15:45 조회 2,077
Coentrao se rebela y está en Madrid para fichar ya

코엔트랑이 어제 레알로의 이적을 완료시키기 위해 마드리드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코엔트랑은 첼시로 이적하는걸 원치 않아 하고 있고 벤피카측에서 그에게 2배의
연봉을 오퍼했지만 벤피카에서 한 시즌 더 보내는 것도 원치 않아하고 있다고
하네요.코엔트랑은 어제 앞으로 13일 동안 벤피카가 프리 시즌을 보내게 될 니옹으로
가는 비행기에 오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벤피카의 회장인 Luis Filipe Vieira는 더 이상 시간을 끌수가 없기에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마드리드로 왔다고 하네요.벤피카는 첼시측이 제시한 30M유로의 오퍼를
받아들였지만 코엔트랑은 오직 레알로 이적하기만을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포르투갈 언론인 Record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브라모비치는 30M유로에
이적 시장에서 2.5M유로 정도로 평가되고 있는 슬로보단 라이코비치를 더한 오퍼를
했다고 하네요.벤피카측은 코엔트랑으로 하여금 첼시의 오퍼를 받아들이도록
압박했지만 정 반대의 결과만을 얻었다고 합니다.코엔트랑은 마지못해 벤피카의
프리 시즌 훈련에 참가했지만 호르헤 헤수스 감독과 논쟁을 벌였고 결국 어제
마지막 단계를 밟았다고 하네요.

현재 코엔트랑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레알의 프리 시즌 훈련에 참가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포르투갈 쪽에선 20M유로에 가라이와 2012년에 계약이
끝나는 드렌테가 포함되는걸로 합의가 이루어질거라고 말하고 있다고 하네요.
호르헤 헤수스 감독은 드렌테를 마음에 들어하고 있으나,벤피카 구단측은 드렌테의
축구 외적인 문제들때문에 드렌테를 영입하길 원치 않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협상은 밤늦게까지 이어졌고 곧 결과가 나올것
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레알은 코엔트랑에게 2M유로의 연봉을 오퍼할 것이나 첼시는 더 많은 연봉을
오퍼했다고 합니다.그리고 포르투갈 언론들인 El Correo de Manha와 El Diario
de Noticia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벤피카는 코엔트랑을 잡아두기 위해 레알과
비슷한 금액의 연봉을 오퍼했다고 하네요.그러나 코엔트랑은 오직 레알에서
플레이하기만을 바라고 있다고 합니다.
-AS-

밑에 카시야신님께서 AS의 기사를 이미 해석해주셨지만 회사에서 할일이 없어서
좀 더 자세하게 해석해봤습니다.

여러 정황상 현재 코엔트랑이 우리팀으로 이적하는걸 정말 바란다는건 맞는듯
싶고 여전히 왜 영입하는지는 의문이지만 레알팬으로서 마음에 들긴 하네요.

영입되긴 영입될듯 싶고 언제 오피셜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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