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참을 만큼 참았어~♪ 갈 때까지 다 갔어~♪

7.Viva Raúl.7 2011.07.04 23:24 조회 1,937 추천 1
(간혹 평어체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점 양해바랍니다.)

메시 曰 : 볼리비아는 쓰레기 같은 골로 우리를 놀라게 했다.(?)

여!기!기!사! (영문기사 링크)


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shxx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단어가 맞습니다.

--------------------------------------------------------------------------------------------

미국 영화에서 자주 나오듯이 저 단어가 강조의 뜻으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별 문제가 없습니다.

--------------------------------------------------------------------------------------------

-> 여기까지가 메시팬들의 발언입니다.

물론 그런 뜻으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메시가 아르헨티나의 경기력에 매우 실망한 나머지 열받은 상태에서 저런 인터뷰를 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물!론! (아스 링크)

그!럴수!도! (스포르트 링크)

있겠지만...

(아스,스포르트의 raro = 희귀한, 드문)


범인은 언제나 이 방안에 있듯이(김전일 대사???)

진!실!은 언!제!나 가!까!이!에? (아르헨티나 언론 ole)

저기 'mierda' 보이십니까?

서반아어 사전에서 저 단어를 찾으시면 누구든지 표정이 매우 불편하게 변할 것입니다.
(뜻이 ㄷ+ㄷ=ㄸ 이 이상은 말 못합니다.ㅡ.ㅡ;;; 죄송합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어떤 뜻으로 쓰이는지 모르겠지만 좋은 뜻으로 변할 일이 없겠죠.

게다가 저 인터뷰를 한 뒤로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메시 얼굴보면 때려버릴 기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설마, 자국언론이 자국 선수가 안티 몇 만명을 양성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을까요? 아마 진실이기에 자국언론에서 저렇게 하지 않았을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볼리비아의 골이 도대체 어디가 그렇게 욕을 먹어야할 골인지...
내가 요즘 사정상 축구를 제대로 못 본지 꽤 되었는데,
그 동안 축구의 흐름이 많이 변했나 보구나 메시야.


축구계에서 떠오르는 말 중에...

'남성들은 메시의 행동과 멘탈에 등을 돌렸고...
 여성들은 메시의 속옷 광고에 등을 돌렸다.'

라는 명언이 있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등을 돌렸다로 끝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렇게 행동하고도 훗날 깨끗한 레전드로 칭송받을 수 있을지...

정말 바르샤는 유스에게 축구이외에 다른 것도 잘 가르쳐주는 서비스 정신이 굉장한 클럽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 늦게 이해한 사람은 저뿐이기를 바랍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8

arrow_upward 레매인들의 루머 대처법 arrow_downward 사비 알론소, 차기 주장으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