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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레알의 오퍼를 기다릴 아데바요르

니나모 2011.07.02 22:07 조회 2,738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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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후반기에 맨체스터 시티에서 레알로 임대돼었던 아데바요르는 마드리드에서 지냈던
시간들에 매우 만족했었고 레알로의 완전 이적을 선호한다는 것을 명백히 했다고 합니다.

아데바요르는 블랙번과 제니트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레알로부터 구체적인 이적 제의를
받지 못했지만 무리뉴 감독이 그를 완전 영입하기 위해 자신이 할수 있는 모든걸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주장했다고 하네요.

또한 아데바요르는 이적 시장의 마지막까지 레알의 제의를 기다리겠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저는 8월 31일 이적 시장이 닫히는 마지막까지 레알의 제의를 기다릴겁니다"

"무리뉴 감독은 저에게 저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걸 하겠다고 말했고 저는
딜이 완료될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입니다"

"저에게 있어 레알은 모든 것입니다.저는 그 클럽을 사랑합니다"

"레알에서 훈련을 하는 마지막날,팀 메이트들은 저를 다음 시즌에도 보고 싶다고 요구
했었습니다.놀라운 광경이었죠"

"저는 멘체스터 시티가 문제를 만들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들은 저를 파는걸 좋아할
겁니다.또한 만시니 감독이 저에게 관심이 있을거라고도 생각치 않습니다"

"임대 기간 동안 저는 8골을 넣었고 나쁜 결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에게 주어진 역활을 완벽히 소화했다고 생각하나 마드리드 사람들은 아직
진정한 아데바요르를 보지 못했습니다.저는 더 잘할수 있어요"
-Skysports-

올 여름들어 공격수 영입 관련하여 네이마르나 아게로가 가장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아데바요르를 완전 영입하는게 스포츠적으론 가장 옳바른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

아데바요르가 오기 전인 지난 겨울 이적 시장전까지 써드 공격수 영입의 필요성과 더불어
가장 많이 이야기가 나왔던게 '장신 스트라이커의 필요성'이었다고 기억하네요.

네이마르나 아게로를 영입할 경우 '장신 스트라이커의 필요성'은 다시 대두될 가능성이
높으며 실제 무리뉴 감독이 다시금 또 다른 옵션을 줄수 있는 스트라이커의 영입을
원할 가능성이 높다고도 생각하기도 하구요.

아데바요르같은 경우 무리뉴 감독에게 벤제마와 이과인과는 다른 옵션을 줄수 있는 선수
라고 생각하고 이는 지난 시즌 후반기에도 아데바요르가 몇차례 보여줬다고 생각하네요.

이러한 점때문에 개인적으론 무리뉴 감독이 현재 공격수 영입 후보들 중에선 아데바요르
영입을 가장 원하지 않을까 싶고 위에 아데바요르 말대로 보드진과 조율에 들어갈 가능성
역시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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