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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레알의 다음 시즌 예산은 500M유로

니나모 2011.06.28 17:54 조회 4,055 추천 9
El presupuesto del Madrid será de unos 500 millones de euros

재정적인 면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매우 좋은 뉴스가 있다고 합니다.한해의 모든
결산은 7월달에 나오게 되지만,어제 이미 어느 정도는 윤곽이 잡혔고 이러한 윤곽대로
흘러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네요.

일단,확실한 것은 여러 방면(입장료,VIP석,챔피언스 리그 수입,유니폼 판매 수입 등)
을 통해 이번 시즌 레알이 벌어들인 매출이 늘어났다는 점이고 지난 시즌에 비해
눈에 띄게 올랐다는 점이라고 합니다.09-10 시즌에 레알 마드리드는 베르나베우
에서 열린 챔피언스 결승전 수입을 포함해서 442M유로의 매출을 올렸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번 시즌 매출은 지난 시즌보다 훨씬 높을 것이라고 합니다.또한,레알의
다음 시즌의 예산은 기록적인 금액인 500M유로가 될것이라고 하네요.

경제적인 면에선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보다 앞서있다고 합니다.챔피언스
리그와 리그 우승을 차지했지만 바르셀로나는 420M유로 정도의 매출을 올렸었고
레알보다는 낮다고 하네요.그리고 그 결과 바르셀로나는 21M유로의 적자를
누적해왔다고 합니다.

재정적인 면 외에 레알 보드진은 최근의 영입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네요.
미팅이 시작되기 전 바란은 레알과 2017년까지 계약을 했고 레알 보드진은 그를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레알 보드진은 바란에 대한 주제 외에 네이마르의 영입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네요.네이마르에 대한 관심을 확실하지만,미팅에서 레알 보드진은
네이마르의 이적료로 산토스가 요구하고 있는 45M유로를 지불하지는 않을 것을
확실히 했다고 합니다.
-AS-

다른건 몰라도 경제 하나만은 확실히 살릴거라고 기대됐던 어떤 분과의 행보와는
다르게 페레스 회장은 우리팀의 재정 하나만큼은 확실히 살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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