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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라리가 최다득점 수비수들

실비 2011.06.27 22:28 조회 3,232



라모스, 마르셀로, 카르발료와 페페는 10골을 기록했고, 레알 마드리드가 라리가에서 최다득점을 기록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레알마드리드는 2010/11 라리가에서 최다득점과 함께 최다 유효슈팅 (708개; 경기당 18개)를 기록했고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피치치를 수상했다. 우리 팀의 수비수들 역시 102 스트라이크의 10%에 달하는 골을 넣으며 이 성공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세르히오 라모스, 카르발료와 마르셀로는 각각 이번 시즌에 세 골씩을 기록했고, 페페는 한 골을 기록했다. 라모스는 그의 첫 골을 12R였던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홈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넣었고, 그의 두번째골은 34R 사라고사전에서, 그리고 마지막은 세비야 원정 경기였다.



카르발료는 중요할 때마다 세 골씩을 기록했다. 그는 2R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유일한 스코어였던 골을 성공시켰고, 10R에서 2-0으로 이긴 아틀레티코전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마지막 골은 24R 레반테전에서 2-0으로 이겼을때, 결승골을 성공 시켰다.



마르셀로는 왼쪽 윙에서 지속적으로 팀의 공격을 도왔다. 그 역시도 세 골을 기록했다. 첫번째 골은 카시야스가 경기 초반에 퇴장당한 에스파뇰전에서였다. 그리고 이 수비수는 말라가전에서 팀의 7-0 승리에 한 골로 기여했다. 세번째 스트라이크는 비야레알전 원정에서 3-1로 이겼을때의 선취골이었다.

페페는 단 한골을 아노에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기록했는데, 이 골은 호날두의 프리킥이 그의 등을 맞고 골 네트를 갈랐던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라인은 챔피언십에서 가장 강한 수비력을 가짐과 동시에 이 10골에 힘입어 가장 공격적인 면모 또한 자랑한다. 이 기록은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세비야 (6골), 비야레알 (4골), 그리고 발렌시아(3)가 뒤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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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기록만 계산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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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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