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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리뉴의 두번째 시즌

실비 2011.06.16 00:45 조회 2,318 추천 2


(어이쿠, 누구네 감독인지 자알 생기셨네여*.*)


포르투, 첼시, 그리고 인터밀란에서의 두번째 시즌에 여덟개의 타이틀을 가져온 무리뉴.

조세 무리뉴는 언제나 그가 맡은 팀의 두번째 시즌에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 포르투갈인 코치는 평균적으로 2.66개의 트로피를 어느팀이던지 두번째 시즌에 들어올렸고, 리그 우승은 언제나 포함되어 있었다.

'난 포르투에서의 두번째 시즌에 UEFA 컵과 인터밀란에서의 두번째 시즌에 챔피언스 리그를 단지 운으로만 우승한게 아닙니다'라고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말했다. 벤피카와 우니아오 레이리아에서의 마술을 이어가며, 무리뉴는 01/02 시즌에 포르투에 안착했고, 두번째 시즌엔 3개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86포인트의 기록을 세우며 벤피카에 11점 앞선) 리그 우승, 포르투갈 컵 (우니아오 레이리아를 상대로), 그리고 팀의 첫번째 UEFA 컵.

첼시에서의 두번째 시즌 역시 성공적이었다; 그는 아스날을 상대한 커뮤니티 쉴드와 2연속 리그 타이틀을 가져다주었다.

인터밀란에서의 두번째 시즌은 스쿠데토, 컵,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 성공으로 인해  가히 환상적이었다. 여기서 이룬 트레블은 그에게 FIFA 올해의 코치상 역시 안겨주었다. 

두번째 시즌 무리뉴가 가져온 타이틀
SEASON TEAM TITLE
2002/03 포르투
                         리그우승
                         포르투갈컵
                         UEFA 컵
2005/06 첼시
                         프리미어리그 (2연속)
                         커뮤니티 쉴드
2009/10 인터밀란
                         스쿠데토
                         (이탈리아)컵
                         챔피언스 리그


+

진짜 대단하시네요, 감독님ㄷㄷㄷ
각각 다른 팀에서 보낸 세컨시즌에 총 8번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니<
평균 2.66개라니까 우리팀도 다음 시즌에 두개는 가져오겠...죠?
거기에 리그컵은 포함이라니까 개인적으로는 리그+빅이어였음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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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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