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루머의 계절 여름

Elliot Lee 2011.06.15 08:41 조회 2,230 추천 7

공신력 있다고 보는 마르카 아스등 어느 언론사도 다 사업체입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옐로저널리즘은 어느 언론사도 사용합니다. 특히 축구같은 경우 여름 이적시장 시기에 가장 극대화 되죠. 왜냐 판매부수 올리는데 명문팀과 유명하거나 전도유망한 선수를 엮는 것은 매우 도움이 되죠. 이런 기사들이 언론사에서 직접 작성하는 경우도 있지만 에이전트나 선수에게도 나쁜 것은 아닙니다. 소속팀에서의 입지-금전적인 것을 포함해-를 올릴 수 있고 또 실제로 이적을 할 상황에 이르렀다면 본인의 연봉 협상에도 도움이 되고 또 소유하고 있는 구단은 이적료를 올려받기 참 편리한 것이죠.

이렇게 보면 대체적으로 손해를 보는 것은 그 선수와 연결되는 구단입니다. 비밀스럽게, 혹은 좀 낮은 가격에 선수를 영입하려는 것들이 무너지는 경우도 있죠.

요즘은 정보화 시대라고 하는데 이 정보를 얻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바로 그 정보의 신빙성과 정확성을 판단 하는 것이라는 소견을 추가하고 싶습니다.

루머 중에 맘에 드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습니다. 말그대로 루머입니다. 현실은 오피셜 사이트에 올라왔을 때 되는거니까요.

그냥 이런 카니발을 즐기는 것에 좀더 중점을 둬보죠. ㅋ


ps- 게다가 지금처럼 미드필더 지역에서 선수들이 추가되는 마당에 많은 방출도 있겠지만.........그 것도 하나의 수순이겠죠.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을테니...그냥 응원하는 수밖에...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오늘 제1회 아시아 드림컵이 합니다. arrow_downward 파레호에 대한 바이백은 아직 존속하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