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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또 다른 터키 선수 영입, 코반

토티 2011.06.11 22:07 조회 2,714 추천 5


17세의 메테 세르다르 코반(Mete Serdar Coban) 은 왼쪽 측면에서 플레이하는 터키와 유럽 축구에서 떠오르는 또 하나의 보물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주시했고 곧 계약해, 카스티야와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A팀에서 뛰게 될 것이다.  

코반은 네 시즌간 인테르 밀란 유스팀에서 플레이했고, 무리뉴는 그를 매우 잘 안다. 그는 파워풀하며, 훌륭한 기술과 재능을 겸비했고, 이탈리아 팀의 추천으로 인해 블랑꼬의 호출을 받게 되었다.

그를 비교할 땐 마르셀루 혹은 코엔트랑과 흡사하다고 이야기되며, 마드리드가 계약하고자 하는 또다른 선수들이 있지만, 메테 세르다르 코반의 미래는 확고하다. 선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첼시, 갈라타사라이 같은 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고, 2년전에 그는 아틀레티코로 갈 뻔했지만, 무리뉴가 중지시켰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로 오게 된다면, 현재 마드리드의 메수트 외질, 하밋 알틴톱, 누리 사힌에 이어 네번째 터키 선수가 된다. 재능있는 그는 이제 훈련을 통해 다기능의 선수로 성장해야 할 것이다.

그에게 몇몇 팀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메테 세르다르 코반은 이미 결정했다. "전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 싶습니다." 사실, 그는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투어를 했고, 유로피언 트로피와 사진을 찍었으며, 경기장의 잔디를 밟기도 했다.

그의 꿈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며 무리뉴와 다시 만나는 것이다. 계약은 착수되었고, 곧 뉴스가 발표될 것이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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