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아게로:코파아메리카가 끝난후 레알마드리드로 올수도(기사 추가)

베이비스킨 2011.06.09 18:35 조회 2,165 추천 1




부제: 아게로의 땡깡




마요르카에서, 페레즈와 쿤이 페레즈의 보트위에엇 상당히 오랜시간 동안 같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둘의 대화는 상당히 다정하고 편안했던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것은 아직 계약에 사인은 하지 않았지만, 장래에 레알의 선수가 되는것에 대해서 얘기한 것으로 보여졌다.



쿤은 비센테 칼데론으로 돌아가 그가 아틀레티코를 떠날것이라는 의견을 분명히 할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아직 팀과의 조항 조율이라던가, 코파아메리카 준비 때문에 침묵을 유지하고 있지만, 코파 아메리카가 끝난후, 현재의 침묵을 깨고 레알마드리드행을 기정사실화 할것으로 보여진다.



사실상 아게로는 레알의 선수인 것으로 보여지고, 남은 것은 오피셜뿐이다. 코파 아메리카가 끝나면, 꽤나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출처:MARCA
-------------------------------------------------------------



+++추가 기사

ATM과 레알간의 거래는 어려울것으로 보였으나. 점점 여지가 보이고 있다.

마드리드 쪽 소스에 따르면,레알이 45m유로에 네그레도와 라스를 더한 딜을 제시함으로써  라이벌에 대한 존중의 뜻을 보일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미구엘 앙헬은 쿤의 레알이적에 대한 여지를 열어두지 않았었지만, 점점 거래에 우호적으로 바뀌고 있다. 특히, 아게로가 레알로 보내달라고 완고한 의사를 밝힌게 주효했다고 한다.
아게로는 반드시 레알로 떠날 것이며,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아틀레티코 보드진은 결국 아게로를 놓아주기로 한듯하다.

네그레도를 협상에 쓰기 위하여, 레알은 바이백 옵션을 유효화 할 것이다.

라스의 경우에는 좀 까다로운데, 선수 본인이 프리미어 행을 원하기 때문에, 아틀레티코로의 트레이드를 본인이 받아들이지 않을경우, 레알은 아게로 협상건에 다른선수를 트레이드 카드로 올릴 것이다.

출처:AS
----------------------------------------------------------------------

방금 뜬 따끈따끈한 기사인데,,,

남은것은 오피셜뿐이라는 얘기는 스페인쪽 기자의 설레발인지,,, 사실인지 모르겠는데....

레알온다는 선수들은 다 하나같이 왤케 땡깡을 부리나 몰라...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4

arrow_upward 두덱:제마는 호나우두가 될 잠재력을 갖고 있음 arrow_downward 네이마르 마드리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