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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올시즌에도 대형이적은 있을까?

라울 2011.06.03 22:25 조회 2,019


--------원톱----
-날도-외질-디마리아-
---알론소-중미----



다음시즌에도 쓸가능성이 가장높은,현선수들의 멤버구성상 가장 적절한 포메이션이기도하죠,
2선에서의 날도 외질 디마리아 대신 들어갈 백업선수도 가장 풍부하기도 하구요.


대부분의 팬분들이 말했듯이 "굳이" 보강을하자면 알론소의 파트너자리를 말하였습니다.


이유는 영입되어도 날도 외질 디마리아 알론소를 대신해 주전이 될만한선수는 매물로 나오지도않았고,거의 없다시피 하죠,


날도가 언터쳐블이라 할때,디마리아는 굉장히 중요한 자원입니다.
엄청난 수비량과 커버플레이로 팀의 윤활제같은 역할을 하구 있으며,수비만 잘하는 선수를 싫어하
는 베르나베우 팬들조차 좋아할만큼 공격적인 역할도 엄청난 선수이니깐요.


다음시즌에도 날도중심인 팀에 꼭 필요한 선수입니다.



만약 디마리아를 배제한체 날도중심으로 강팀과 맞붙을려면,

4-3-3을 써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중앙이 너무 헐거워지니깐요,

사실 날도한테 다음시즌에 수비가담을 요구하는 것도 무리이기에,

디마리아는 감히 날도가 있는한 같이 언터쳐블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또한 외질역시 이번시즌 외질보다 외질자리에서 잘할수 있는선수가 지금 축구계에 있을까요?
외질이 날도의 대활약이 그림자가 크게 작용했지만,

이적 첫시즌에 엄청어린나이에 그것도 언어권도 다른 터키계 독일선수가 이만큼 활약하는 건 정말 대단할 정도 입니다.


바르샤전에서 약했다 하는데,그건 외질자리에 누굴 데려놔도 큰차이가 없을거라 생각하네요,
외질은 바르샤의 이니에스타에 대한 레알의 대답이다 말할수 있을정도로 더 클거라 생각합니다..



알론소야 단점은 있지만 현재 레알의 brain이고,그 파트너인 케디라와 라쓰도 물론 아주 좋았지만,
모두들 굳이 영입으로 보강한다면 이포지션이 되겠다고 쉽게 예상했지요,



그래서 이번에 슈슈이적설이뜰까? 왠지 대형이적이 이루어진다면 이 포지션이라고 예상했는데,

발빠르게 분데스리가mvp 사힌을 영입함으로 인해,

이 포지션에 슈슈,파뿌리와 같은 스타선수가 영입될 확률은 0프로에 수렴할꺼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라쓰가 나간다면 라쓰와 같이 터프하고 가격대비 성능좋은선수가 영입될꺼라고 생각됩니다.
라쓰를 남기는 것이 최우선일거라생각하구요,
(개인적으로 라쓰가 나간다면 유베에서 멜루를 free로 영입했음좋겟네요)



그리고 우리들은 너무나도 두텁다고 생각했던 원톱자리에 아게로가 영입설이 뜨는걸 보고,

아 역시 페레즈,이번시즌에 영입하겠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흘러가는 과정을 자세히 보시면 페레즈 성격상,아게로 구단주와 그렇게 말까지 했는데
영입할일은 없을거라 봅니다.
(아게로가 아주 깽판쳐서,구단주가 어쩔수 없이 허락한다면,,,,,,,가능하겠지만요)


이과인 벤제마 아데바요르, 아게로,혹은 지금은 엮이지도 않는 루니   정도를 제외하면

이 3선수보다 인기 있는 선수를 영입하기도 힘들고,

요렌테는 이번시즌 생각보다 덜 잘하기도 했고,아데바요르와 비슷하기에 영입할 확률은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정리해보자면,

누리사힌의 발빠른 영입으로 인해,이 포메에 새로히 대형스타를 영입할확률은 아주 적으며,
라쓰가 나간다면 비슷한 유형의 선수를 영입할 확률이 큽니다.


원톱같은경우,무링요 스스로가 이과인 벤제마가 다음시즌에도 간다고 인터뷰했고,
아게로아니면 구단측에서도 굳이 영입하려는 선수가 없기에 다음시즌도 올시즌과 같이 갈것같습니다.



정리해보면 올시즌은 어쩌면 가장큰이적이 이루어진다면 그건 코엔트랑 한명일 확률이 높고,

다음시즌 사힌의 폼에 따라,담시즌 이과인,벤제마의 폼에따라,

다음시즌에 대형스타가 영입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번시즌은 페레즈 부임이후 그 어느때보다 재미없지만?실속있고 조용한 이적시즌이 될거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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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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