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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파레호는 복귀시키지 않기로 결정..

Canteranos 2011.06.01 12:55 조회 2,677 추천 1



헤타페는 이미 레알로부터 파레호에 대한 바이백을 시행하지 않기로 했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파레호의 바이백은 6월30일까지이고, 5m입니다.

헤타페와 파레호의 계약은 2013년까지이며, 2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1. 팀에 남아서 플레이
2. 다른 팀으로의 이적

며칠전에 아틀레티코에서 파레호에 관심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었습니다. 이와는 별개로 헤타페는 모라타, 사라비아, 후안프란을 영입할지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 AS


사힌이 온 시점부터 없는 옵션이었죠... 아쉽네요. 아주 잘하던데..
문제는 역시 헤타페의 성적이 후반기에 시궁창으로 빠져버린 덕분이겠죠..윈터브레이크가 끝난 1월 4일부터 4승 6무 13패에 순위는 강등권 근처까지 떨어졌으니 이건 어떻게 설명을 달리 할수가 없네요.

희망사항은 파레호가 이적하지 않고 한시즌 더 헤타페에 있으면서 실력을 키워 카예혼처럼 바이백 옵션이 끝났다 할지라도 실력으로 어필해서 다시 돌아오는 케이스인데,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우리 선수인 누리 사힌이 잘하길 빌어야겠습니다.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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