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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의 여름 이적시장 루머 살펴보기 -공격수&미드필더

타키나르디 2011.05.28 01:01 조회 2,525 추천 12
지난번 골키퍼&수비수에 이어서 이번에 공격수&미드필더에 어떤 루머가 있을지 어떤 선수들이 이적 가능성이 있고 영입이 어떻게 될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격수

이과인 : 이번시즌 부상으로 다른 시즌에 비해 잠잠했지만 당연히 잔류. 엉뚱한 가능성이나 생각하는 이태리 언론에서 여러차례 루머를 내겠지만 가볍게 스킵.

벤제마 : 전반기까지만해도 떠날 가능성이 높았지만 점점 좋은 활약을 펼쳤기에 당연히 잔류. 하지만 언론에는 여전히 좋은 떡밥이기에 타 빅클럽들과 연결시킬꺼지만 역시나 스킵.

호날두 : 거대자본의 팀이 어마어마한 액수로 노린다는 정도의 루머밖에 없겠죠. 하지만 이미 팀의 레전드가 되고있는중

- 영입 : NO.3 스트라이커의 영입은 있을꺼고 누구냐의 문제라고 봐야될꺼같습니다. 영입 1순위는 당연히 아데바요르일꺼구요. 아데바요르로서는 겨울때나 지금이나 레알이 필요로하는 적당히 실력있는 백업급의 타겟형 스트라이커라는 매물이 마땅히 없다는점에서는 안도감을 느낄수있다고 생각되네요. 아데바요르 영입의 걸림돌은 당연히 돈밖에 없을껏이고 만약 아데바요르 영입이 결렬되면 네그레도,요렌테가 연결되겠지만 네그레도는 백업에 만족하지못할수있다는점, 요렌테는 비싼 몸값으로 다시 한번 골치를 겪게될껍니다. 그리고 최근 연결되는 아게로 역시 비싼 몸값과 아틀레티코와의 관계를 생각해서 영입될 가능성이 낮구요. 잉글랜드와 이탈리아 찌라시에서는 테베즈,즐라탄,에투등등을 연결시키겠지만 우리가 필요로 하는 스트라이커의 조건과는 멀다는 점에서 가능성이 없다고 보면 될꺼같습니다.

- 유스 : 시즌도중 무리뉴가 몇차례 다음시즌에 모라타를 1군으로 승격시키겠다고 한적은 있지만 25인 스쿼드제한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카스티야가 승격한다면 당연히 카스티야에서 세군다리그를 뛰면서 1군을 오가겠지만 승격에 실패할시에는 1군에 승격될지 그냥 이번시즌처럼 카스티야와 1군을 오갈지 지켜봐야될꺼같습니다. 일단 모라타와 호셀루가 프리시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중요할꺼같습니다

미드필더

외질&디마리아 : 이번시즌 뛰어난 영입생들. 역시나 거대자본의 팀과 간혹 연결될 정도의 루머밖에 없겠죠.

카카 : 언론에게 있어서는 우리팀에서 가장 좋은 떡밥이기에 가장 루머가 많이 날 선수입니다. 어떤식으로든 참 다양하게 루머 만들어 낼껍니다. 하지만 아직 만족할만한 모습을 못보여준 카카 본인에게나 제대로 카카를 써먹어보지못한 무리뉴에게나 여전히 카카에게 기대를 가지고있을 페레스에게는 다음시즌까지 함께한다는 마음이 강할껍니다. 그렇기에 온갖 루머가 나겠지만 정작 떠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만약 카카의 활약이 다음시즌에도 저조하다면 그때는 방출이 확정적이라고 생각되네요. 카카에게 있어서는 이제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다음시즌이 될껍니다.

레온 : 아쉽지만 방출이 유력. 프리시즌의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시즌내내 무리뉴의 플랜에서 제외된듯한 모습. 팀에서도 미련없이 보내줄듯합니다. 본인도 다른팀에서 활약하는걸 생각하고 있을껍니다. 다음시즌 우리팀만나면 이를 악물고 뛰지않을까싶네요 ㅠㅠ

그라네로 : 이번시즌 백업으로서 좋은 활약을 펼쳤고 무리뉴가 맘에 들어하고있기에 잔류. 라리가 중상위권정도의 팀에서 여러차례 노려보기는 할꺼같네요.

카날레스 : 이미 인터뷰로 출장기회를 얻고싶다고 밝혔기에 바이백이 붙어있는 이적이나 임대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이번시즌 카카가 돌아와서도 가능성을 보여주지못한다면 외질백업으로 카카를 그만 포기하고 카날레스를 택해야된다고 했지만 카카가 어느정도 가능성을 보여줬고 잔류가 유력하기에 잔류한다면 다음시즌도 이번시즌의 되풀이가 될꺼니 출전기회를 얻을수있는 팀으로 가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다음시즌에 카카의 상황이 어떻게 될지 장담할수 없기에 바이백이든 임대복귀든 다시 팀에 합류시킬 가능성은 당연히 열어두어야된다고봅니다.

알론소 : 팀의 경기력에 가장 영향을 미치고있는 선수이기에 당연히 잔류. 타빅클럽이 노린다는 루머도 가볍게 스킵.

케디라 : 좋은 활약을 펼쳤고 미드필더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올수있는 타입이기에 당연히 잔류.

라스 : 시즌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라스에 대한 이적 입장은 한결같습니다. 팀입장에서는 정말 남아줬으면 좋겠지만 선수 본인이 출전기회에 만족하지 못하고 떠날지도 모르는 케이스죠.잔류와 이적의 가능성은 반반정도로 보여지네요

가고 : 이번시즌 거의 대부분을 부상으로 날려버리면서 능력을 입증할 기회를 놓치고 사힌의 영입까지 이루어졌기에 아쉽게도 방출이 유력하네요

드렌테 : 시즌초까지만해도 에르쿨레스 에이스 역할을 하면서 임대복귀해도 자리잡을수있겠다싶었지만 시즌이 지나가면서 훈련지각과 주급을 못받은거에 대한 땡깡등으로 에르쿨레스 강등의 일등공신이라고 에르쿨레스 관계자,선수들에게 디스받고있는중이라서 돌아와도 임대는 커녕 방출이 유력해보입니다.

- 영입 : 날두와 디마리아의 백업을 해줄수있는 선수로는 카예혼,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치고있는 알론소의 의존도를 낮추기위한 백업겸 대체자로 사힌이 일찌감치 영입되면서 영입이 필요했던 포지션에 대한 보강은 벌써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영입은 라스가 떠날시에 수비형 미드필더가 케디라밖에 남지 않기때문에 수비형 미드필더에 영입 가능성이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슈슈,세스크의 선수를 연결시키겠지만 전문적인 수비형 미드필더가 필요하기에 현실성있는 선수에 대해서는 아직 더 지켜봐야할껍니다.

- 유스 : 백업까지 탄탄히 갖춰져있는만큼 사라비아,후안프란,알렉스정도의 선수가 프리시즌에 기회를 받고 시즌에는 1군에 가끔씩 소집되는 정도로 예상할수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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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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