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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코엔트랑: "난 마드리드로 가고 싶다"

토티 2011.05.27 18:27 조회 2,485


파비우 코엔트랑은 벤피카에서의 결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 레알 마드리드로 가고 싶습니다." 그는 현재 2016년까지 재계약이 되어 있지만, 그와의 개인적인 거래를 통해 구두계약을 해서 합의를 할 수도 있다." (그는 이적료 30m을 유지하면서, 매 시즌 1m씩을 받는다.) 

이 선수는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 (북쪽의 작은 항구 도시) 마드리드는 그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문제는 인테르, 리버풀, 바이에른, 시티와 같은 다른 팀들이 그에게 비드할 것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선수에 대해 벤피카의 회장인 비에이라는 명확하다. 원하는 값을 위해 마드리드와 합의 할 가능성이 있다.

비에이라는 여전히 확고하다. "그를 원한다면 더 많이 내세요. 하지만, 에이전트를 설득하는게 더 어려울 겁니다." 비에이라는 AS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하지만 스카이 스포츠에선: "파비우가 벤피카를 떠나려면 오직 30m 뿐입니다. 그것이 시장 값이에요." 레알 마드리드는 25m 이상의 값을 제의하지 않을 것이다.

지난 겨울에 마드리드와 연결되었던 우구 알메이다는 어제 말했다. "세계에서 손꼽히는 최고의 수비수입니다. 마르셀루보다 낫죠. 누구든지 마드리드의 관심은 기쁠겁니다. 그는 잘 어울릴 거에요."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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