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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발렌시아 - 알비올, 가라이, 카날레스에 관심

Canteranos 2011.05.27 16:15 조회 2,708 추천 1


발렌시아는 라리가의 양대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로부터 수비수를 영입해 수비를 강화하려고 합니다. 바르셀로나에 대해선 유스인 몬토야와 바르트라에 대해,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에 대해서도 몇몇 선수를 문의했다고 하네요.

스포츠 디렉터인 브라우리오 바스케스는 가까운 미래에 레알 마드리드와 대화해 무리뉴에게는 필요가 없는, 그러나 메스타야에서 원하는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 나눌 거라고 합니다. 사실 이미 에이전트들과 얘기를 해 가라이와 알비올을 과연 팔지에 대한 정보를 모았다고 하네요. 대답은 둘다 남을 것이며, 만약에 팔 경우 높은 가격을 부른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옵션은 카날레스입니다. 브라우리오는 카날레스 역시 에어전트와 얘기한 결과 선수는 옮길 의향이 있고, 조만간 마드리드와 얘기할 거라고 합니다. 그러나 발렌시아에는 쉽지 않은 게 영입자금을 수비를 강화하는데 사용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AS

발렌시아랑은 웬만해선 거래 안했으면 합니다. 비야 건 때 그래놓고, 누굴 업어가겠다는 건지...만약에 거래를 해야한다면, 알비올 정도만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른 이유는 아니고 알비올이 발렌시아 출신이기 때문에 발렌시아에 가도 거부감이 좀 덜 하다고 해야할까요..

다만, 올 때 저조한 활약에도 15m이나 얹어줬는데, 다시 살 때는 활약에 걸맞는 적절한 금액을 받아내야 한다고 봅니다. 올해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작년 같은 경우 주전으로서 아주 알토란 같은 활약해주었죠. 어려울 때 도와주는 셈치고 비싸게 산거나 다름없는데, 최소한 저거 이상으론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발렌시아가 그정도 금액을 지불할거라고 보진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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