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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누리사힌 "휴가따위..."

쌀허세 2011.05.27 08:35 조회 3,299 추천 16


레알마드리드의 프리시즌의 시작과 함께 최고의 몸상태로 끌어올리기 위해 누리사힌은 여름 휴가를 반납했다. 누리 사힌은 빌드지와 그의 새로운 시작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나눴다.

"난 레알마드리드를 위해서 최고의 몸상태를 빨리 만드려고 한다. 다리 보호대를 일요일에 뺄것이고, 바로 훈련에 돌입할 것이다. 7월10일에 프리시즌은 시작하고, 난 인대가 나아지자 마자 곧바로 합류하려고 한다."

"레알마드리드와 계약하는 것은 로또당첨과 같다. 무리뉴에게 선택되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다. 내 1차적 목표는 일단 스페인어를 최대한 빨리 배우는 것이다."

"난 레알마드리드와 많은 타이틀을 딸 수 있을만큼 충분히 야망이 있는 선수이다. 날 아는 사람들은 내가 레알마드리드에 적합한 실력의 소유자 라는 것을 알고 있다"

출처: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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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젊으니까 그 투지는 알겠지만...
확실히 회복하기를 ... ㅋ

지난시즌이 너무 좋았던 만큼, 다음시즌 너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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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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