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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떠나고 싶은 라스, 슈바인슈타이거를 생각하는 클럽

토티 2011.05.25 17:34 조회 2,390



사힌, 알틴톱, 카예혼을 영입하며 다음 시즌을 철저히 준비하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는 라스가 사힌의 영입으로 자신의 입지가 불안해 질 것을 염려해 팀을 떠나고자 하며, 무리뉴와 플로렌티노는 그를 설득했지만, 라스는 이를 묵살하고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자신의 미래를 여전히 불투명하게 바라보고 있다. 그는 유벤투스를 비롯한 팀들의 오퍼를 받고 있고, 자신도 이탈리아 리그에서 뛰고자 한다.

그리하여 Punto Pelota의 Pedrerol(언론인) 은 다른 옵션으로, 독일의 슈바인슈타이거(26) 를 물색한다고 보도했다. 그는 마드리드와의 오랜 커넥션으로, 작년 여름에도 노렸던 선수이다.

이 독일인과의 계약은 무리뉴가 도착하면서 요구했던 것중 하나이며, 그를 원했지만, 이것은 구체화되지 못했다. 바이에른과의 계약은 불가능했고, 지난 12월엔 2012년 6월까지 되어있던 계약 기간을 2016년까지 연장하기도 했다. 라스가 끝내 팀을 떠날 경우, 그의 이름이 무리뉴의 요구에 따라 다시 떠오를 것이다.

이상적인 선택
무리뉴는 바이에른의 미드필더가 박스 투 박스 형태의 선수로서 팀에 완벽하게 어울릴 것이라고 본다. 또한 그는 독일 클럽과 계약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실행할 수 있고, 슈바인슈타이거도 분데스리가에서 스페인 디비전으로 옮기고자 하는 압박을 가질 것이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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