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아구에로 왈 "ATM과 협상이 된 팀이라면 어디든 간다"

에드거 2011.05.24 12:07 조회 2,528
"경제적인 것 때문에 하는 이적이 절대로 아니다.
스포츠적인 측면이다.(팀을 옮길때가 됐다 성장을 위해)"

"나는 이적요청을 했고, 아틀레티코가 받아들였다."

"대신 아틀레티코가 팀과 협상이 된 팀에 그냥 가달라는 말을 했다. 난 그럴거다."

======


한마디로 체육회가 정하는 거니 레알에 팔 가능성은 없다는 얘기~
재계약 한 이유도 팀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을 주기 위해 했다고 하네요.
결국 체육회에서는 가격 높게 부르는 팀에게 보낼 듯..
(데헤아는 거꾸로 맨유와 클럽 합의는 마쳤고 이제 선수 본인 의사만 남았다고 하네요)

문제는 쿤의 주급이 너무 쎄고 바이아웃도 높아서 달라들 팀도 한정적이라는 얘긴데
한창 이야기 나왔던 첼시도 어느새 루머가 수그러들었고 맨시티는 질러볼 법 할듯..
뭐니뭐니 해도 재능은 출중한 선수니까요~ 좋아하는 선수라 잘됐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유벤투스 갔으면 좋겠네욤 -ㅅ-;; 명가 재건 ㄱㄱ
하지만 현실은 챔스 못나가는 팀은 본인이 안갈듯..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6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 벤피카 윙백 코엔트랑 노린다 arrow_downward 사힌 키커지 선정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