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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아데발이 안되면 네그레도

Canteranos 2011.05.24 11:25 조회 2,409 추천 3


레알은 아데바요르의 이적료인 16m 유로를 깍지 못할 경우, 네그레도로 방향을 돌릴 것이라고 합니다. 아데바요르는 현재 6m(유로? 파운드)를 시티로부터 받고 있고, 반 시즌을 이곳에서 뛰면서 2.1m을 지급받았습니다. 

네그레도의 경우는 26살로 2009년 여름에 14m 유로로 세비야로 이적, 첫시즌 재이적 조항은 14m이고 두번째 시즌은 17m입니다(올해 해당). 이 금액은 세비야가 2년간 네그레도에 지불한 연봉(매년 3m)의 절반이라고 합니다.

- AS


스페니쉬 영입정책에 유스이고 가격이 낮아서 돌리거나
아데바요르 이적료 깍을려고 하는 것이거나

둘 중 하나라고 봅니다. 아직 이렇다 라고 얘기할 수준은 안되는 것 같아요. 이러다가 급 요렌테로 선회할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올해 영입해가는 거 보면 큰 지출을 꺼리는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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