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외질: "팀 내년에 바르샤보다 강해질 것"

토티 2011.05.23 20:56 조회 2,961 추천 19



독일 대표팀이자 레알 마드리드의 메수트 외질은 독일 언론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 FC 바르셀로나를 누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르셀로나는 근 몇년 간 발 맞춰온 팀이죠. 그러나 다음 시즌은 우리가 더 강해질 것입니다. 전 우리가 하나 이상의 타이틀을 획득할 것이라고 확신해요." 외질은 말했다.

"새 선수도 왔고, 다음 시즌은 더 강해질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좋은 친구인 터키 미드필더 누리 사힌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외질은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바르셀로나를 꺾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한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첫 시즌에 "만족" 함을 나타내며: "제 결정에 결코 후회한 적 없어요. 전 이 클럽의 일원으로 함께 한다는 것이 매우 기쁩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인 주제 무리뉴에 대해 "좋은 관계" 라고 밝힌다. "그는 선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죠. 특히 젊은 선수들과요. 그는 단지 감독 뿐 아니라 좋은 친구입니다."

출처 - MARCA / AS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7

arrow_upward 카스티야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패배했군요 arrow_downward 5월23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