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덱 짧은 인터뷰

예르지 두덱은 토요일 알메이라 전에서 베르나베우 고별 경기를 가졌다. 이 골키퍼의 마지막을 위해 선수들은 그가 교체될때 벤치까지 모여서 통로를 만들었으며, 그동안 두덱은 팬들의 끊임없는 환호를 받았다.
"3주전 난 고별경기를 가질 것이라는 알고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통로를 이뤘을때... 휴... 묘사를 못하겠네요. 난 무척 행복하고 지난 4년간은 최고였습니다. 난 언제나 팀을 도우려했습니다. 시간은 화살처럼 지났고, 이는 내게 환상적인 4년이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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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하게 누구보다 좋아했던 선순데...
키퍼코치로 오실 생각 없으신가용...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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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가고 2011.05.23찡하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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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erge 2011.05.23ㅂ러써 온지 4년이나 됫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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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3진짜 선수들이 통로만들어줄때 눈물나더군요...
고생했습니다. 두덱...
당신은 카시야스와 함께 최고의 골키퍼였습니다... -
레알쩐다 2011.05.23아 두덱 ㅠㅠ 눈물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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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1.05.23두덱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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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2363 2011.05.23이별은 언제나 슬프네요 흑흑ㅠㅠ... 앞날에 행운이 깃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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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 2011.05.23기억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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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은정 2011.05.23두데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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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aS 2011.05.23코치로 꼭 와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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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운 2011.05.23ㅠㅠㅠㅠ코치 오세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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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1.05.23꼭 남아서 코치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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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이다 2011.05.23수고많으셨어요 이제코치로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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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OX 2011.05.23짧고 굵으시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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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얼유엣 2011.05.23두덱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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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비아 2011.05.23꼭 코치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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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 2011.05.24아쉽네요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