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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내일 5시

두덱 짧은 인터뷰

쌀허세 2011.05.23 08:38 조회 2,037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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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르지 두덱은 토요일 알메이라 전에서 베르나베우 고별 경기를 가졌다. 이 골키퍼의 마지막을 위해 선수들은 그가 교체될때 벤치까지 모여서 통로를 만들었으며, 그동안 두덱은 팬들의 끊임없는 환호를 받았다.

"3주전 난 고별경기를 가질 것이라는 알고 있었지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선수들이 통로를 이뤘을때... 휴... 묘사를 못하겠네요. 난 무척 행복하고 지난 4년간은 최고였습니다. 난 언제나 팀을 도우려했습니다. 시간은 화살처럼 지났고, 이는 내게 환상적인 4년이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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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하게 누구보다 좋아했던 선순데...

키퍼코치로 오실 생각 없으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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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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