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데뷔한 꼬맹이들 인터뷰

토티 2011.05.22 07:30 조회 2,007 추천 4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의 호세루와 헤수스는 오늘 A팀 데뷔를 가졌다. 헤수스는 마드리드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두덱과 교체되었고, 호세루는 공격수 벤제마를 대신해 투입되었다. 그리고 그는 골을 뽑아냈다.

"꿈이 실현됐어요. 전 매우 행복합니다. 최선의 방법으로 데뷔했어요. 크리스티아누는 제게 완벽한 패스를 줬고, 감사의 마음으로 그에게 안겼죠. 무리뉴는 올해 유스 선수들에게 많은 믿음을 주었어요."

"비어있는 베르나베우를 보면 멋졌어요. 하지만 제가 몸을 풀고 피치에 나섰을 때, 전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았죠."

"오늘 많은 축하를 받았지만, 전 이제 일요일에 있을 플레이오프 경기를 생각해야 됩니다. 팀은 고무되어있고, 승격을 위해 노력해야 하죠. 베르나베우가 가득 찰 것을 예상해요. 많은 관중들의 박수는 우리에게 강한 힘이 되죠."




헤수스
"전 올 시즌 꿈을 이뤘습니다. 예르지는 오늘 자신의 마지막 경기를 치뤘고, 우린 그를 매우 동경하죠. 피치에 올라섰을 땐 매우 흥분됐는데, 곧 편안하게 유지했습니다."

출처 - 공홈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7

arrow_upward 그러고보니 텔모 사라 트로피는 arrow_downward 호셀루 데뷔골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