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홈] 날동 산체스를 만나다.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330058613103/noticia/Noticia/Hugo_Sanchez_and_Cristiano_Ronaldo:_legendary_goal_scorers_meet.htm
두 명의 공격수. 두 명의 득점자. 두 명의 우상.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와 곧 레전드가 될 선수.
축구의 과거와 현재가 엄청난 공통 분모를 통해 한 자리에 뭉쳤다.
바로 '골'이다.
38세의 우고 산체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7년을 뛰었고 네 번의 피치치와 골든 부츠 수상에 더해
라리가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을 수립했다.
크리스티아노는 이미 마드리디스타로서 84골을 넣었고,
前마드리드 플레이어인 우고 산체스에게 경의를 표함과 동시에
그의 기록을 따라잡은 데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우고 산체스:
" 나는 늘 내 기록이 따라잡히거나 깨진다면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그 주인공이기를 바란다고 말해왔다.
크리스티아노가 그 기록을 깨는 순간 축하를 보낼 것이다 .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로날도:
"우고 산체스와 텔모 사라라는 두 레전드의 기록과 동률을 이뤄 영광이다.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어 기쁘다.
개인적인 수상도 중요하지만 팀이 이뤄낸 것만큼은 아니다.
내가 만족스러운 것은 한 시즌에 38골을 넣는다는 쉽지 않은 일을
팀 동료들의 도움으로 해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내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이 셔츠를 입고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하리라는 것이다.
외질, 카카, 사비 알론소, 디 마리아, 벤제마, 이과인... 한 명만 꼽기는 어렵다.
이 상은 모두의 것이고 그들과 나누고 싶다."
우고는 이 말을 듣고 머리를 끄덕이며 덧붙였다.
"미첼은 아마 나에게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부트라게뇨, 마르틴 바스케스 등 모두와 잘 연계되어 플레이했다.
또한 나는 나의 트로피가 팀 전체의 것이라고 믿는다."
우고 산체스가 뛰던 당시 그와 동료들은 한 시즌에 107골을 득점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올해 레알 마드리드는 거기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94골을 기록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로날도는 이에 대해 "알메리아와의 경기에서 더 많은 골을 득점해서 우리의 득점기록을
더 화려하게 만들 수 있을지 두고 보자"고 말했다.
공격수들은 자신이 기록한 모든 골을 기억한다고들 하는데
산체스와 로날도 역시 그 말이 사실임을 보여주었다.
산체스:
" 38골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가장 마지막에 기록한 골이다.
그 골로 인해 사라를 따라잡을 수 있었고 골든 부츠를 타게 됐기 때문이다.
그 골은 미첼의 크로스로부터 시작됐다. 나는 수비수를 흘끗 보고 정확히 슛을 했다."
로날도 역시 그가 역사적인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된 마지막 골을 골랐다.
"내가 좋아하는 골은 비야레알전에서 기록한 두 번째 골이다.
내가 넣은 골들 중 다수가 마음에 들지만
그 중에서 비야레알전 골을 택한 것은 가장 최근의 것이기 때문이다."
(왠지 날동은 자기가 넣은 골 다 기억 못하는 공격수라는 느낌이;;;
그냥 젤 확실히 기억하는 최근골을 제일 좋아한다고 둘러댄듯-_-;;;)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칭찬했다.
산체스:
"내가 크리스티아노의 스피드와 슈팅 파워, 달릴 때의 움직임을 가졌다면
난 더 많은 골을 기록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것들은 내가 그의 기술들 중 가장 부러운 것들이다."
" 크리스티아노는 젊고 강하고 아직 축구 경력이 여러 해 남아 있다.
그가 남은 경력을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내길 희망하고 있다.
이 팀은 앞으로 크리스티아노와 함께 많은 득점과 다수의 훌륭한 경기를 하고
많은 타이틀들을 따 낼 것이다.
크리스티아노의 경기력은 훌륭하다.
3경기 9골이라니!!
그건 경이로운 숫자다."
로날도:
"나도 우고 산체스가 했던 것 같은 바이시클 킥으로 득점해 보고 싶다.
또 우고 산체스에 비견될만한 득점력을 갖게 되길 바란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있는 동안 보여준 득점력은 엄청났다."
"레알 마드리드 셔츠를 입고 있는 동안 언제나 나는 내 모든 것을 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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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기사 번역입니다.
하는 김에 마지막 경기에서 포트트릭 한 번 가고
55골 기록도 세우면 좋겠네요ㅎ
두 명의 공격수. 두 명의 득점자. 두 명의 우상.
레알 마드리드 레전드와 곧 레전드가 될 선수.
축구의 과거와 현재가 엄청난 공통 분모를 통해 한 자리에 뭉쳤다.
바로 '골'이다.
38세의 우고 산체스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7년을 뛰었고 네 번의 피치치와 골든 부츠 수상에 더해
라리가 한 시즌 최다 골 기록을 수립했다.
크리스티아노는 이미 마드리디스타로서 84골을 넣었고,
前마드리드 플레이어인 우고 산체스에게 경의를 표함과 동시에
그의 기록을 따라잡은 데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우고 산체스:
" 나는 늘 내 기록이 따라잡히거나 깨진다면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그 주인공이기를 바란다고 말해왔다.
크리스티아노가 그 기록을 깨는 순간 축하를 보낼 것이다 .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 것이다."
로날도:
"우고 산체스와 텔모 사라라는 두 레전드의 기록과 동률을 이뤄 영광이다.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어 기쁘다.
개인적인 수상도 중요하지만 팀이 이뤄낸 것만큼은 아니다.
내가 만족스러운 것은 한 시즌에 38골을 넣는다는 쉽지 않은 일을
팀 동료들의 도움으로 해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매우 감사하다.
내가 약속할 수 있는 것은 이 셔츠를 입고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하리라는 것이다.
외질, 카카, 사비 알론소, 디 마리아, 벤제마, 이과인... 한 명만 꼽기는 어렵다.
이 상은 모두의 것이고 그들과 나누고 싶다."
우고는 이 말을 듣고 머리를 끄덕이며 덧붙였다.
"미첼은 아마 나에게 가장 많은 어시스트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부트라게뇨, 마르틴 바스케스 등 모두와 잘 연계되어 플레이했다.
또한 나는 나의 트로피가 팀 전체의 것이라고 믿는다."
우고 산체스가 뛰던 당시 그와 동료들은 한 시즌에 107골을 득점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올해 레알 마드리드는 거기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94골을 기록하여 깊은 인상을 남겼다.
로날도는 이에 대해 "알메리아와의 경기에서 더 많은 골을 득점해서 우리의 득점기록을
더 화려하게 만들 수 있을지 두고 보자"고 말했다.
공격수들은 자신이 기록한 모든 골을 기억한다고들 하는데
산체스와 로날도 역시 그 말이 사실임을 보여주었다.
산체스:
" 38골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가장 마지막에 기록한 골이다.
그 골로 인해 사라를 따라잡을 수 있었고 골든 부츠를 타게 됐기 때문이다.
그 골은 미첼의 크로스로부터 시작됐다. 나는 수비수를 흘끗 보고 정확히 슛을 했다."
로날도 역시 그가 역사적인 기록과 타이를 이루게 된 마지막 골을 골랐다.
"내가 좋아하는 골은 비야레알전에서 기록한 두 번째 골이다.
내가 넣은 골들 중 다수가 마음에 들지만
그 중에서 비야레알전 골을 택한 것은 가장 최근의 것이기 때문이다."
(왠지 날동은 자기가 넣은 골 다 기억 못하는 공격수라는 느낌이;;;
그냥 젤 확실히 기억하는 최근골을 제일 좋아한다고 둘러댄듯-_-;;;)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칭찬했다.
산체스:
"내가 크리스티아노의 스피드와 슈팅 파워, 달릴 때의 움직임을 가졌다면
난 더 많은 골을 기록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것들은 내가 그의 기술들 중 가장 부러운 것들이다."
" 크리스티아노는 젊고 강하고 아직 축구 경력이 여러 해 남아 있다.
그가 남은 경력을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내길 희망하고 있다.
이 팀은 앞으로 크리스티아노와 함께 많은 득점과 다수의 훌륭한 경기를 하고
많은 타이틀들을 따 낼 것이다.
크리스티아노의 경기력은 훌륭하다.
3경기 9골이라니!!
그건 경이로운 숫자다."
로날도:
"나도 우고 산체스가 했던 것 같은 바이시클 킥으로 득점해 보고 싶다.
또 우고 산체스에 비견될만한 득점력을 갖게 되길 바란다.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있는 동안 보여준 득점력은 엄청났다."
"레알 마드리드 셔츠를 입고 있는 동안 언제나 나는 내 모든 것을 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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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기사 번역입니다.
하는 김에 마지막 경기에서 포트트릭 한 번 가고
55골 기록도 세우면 좋겠네요ㅎ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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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algado 2011.05.21훈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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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강민경 2011.05.21훈훈 하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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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mantle 2011.05.21서로 돌아가며 칭찬 한마디씩 해주네요 ㅎ
훈훈 ㅎ -
카카쥬 2011.05.21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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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 2011.05.21우와 진짜로 뭔가 훈훈하네요 ㅋ.ㅋ 그나저나 날두는 외지리를 카카보다 더 사랑하는 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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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로 2011.05.21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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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운 2011.05.21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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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DiNE_카카 2011.05.21ㅋㅋ 멋지고 훈훈한 모습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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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옹 2011.05.21과거-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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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2011.05.21이야 진짜 감동적이고 훈훈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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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이다 2011.05.21완전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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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야오★ 2011.05.21멋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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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_Karim 2011.05.21호날두는 정말 사랑스럽게 말도 잘하네요.
진짜 맨유에서 빨간옷 입고 있을땐 이렇게될줄은 꿈에도 몰랐었는데 ㅋㅋㅋㅋ 잘하는 것 보고 언젠가 우리팀 오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
라지호 2011.05.21훈훈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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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 2011.05.21날동이의 진짜 베스트 골은 비야레알과의 첫번째 경기에서 있었던 세번째 골! 그건 진짜 날두만이 넣을 수 있는 골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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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7CA 2011.05.21훈tothe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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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2011.05.21훈내진동모드 멋지다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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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 2011.05.21아 좋아 완전 훈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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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얼짱 2011.05.21둘다 훈훈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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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1.05.21훈훈훈훈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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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호 2011.05.21미켈이 아니라 미첼로 바꾸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현 헤타페 감독님이시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Rony 2011.05.22@피오호 그러네요;; 수정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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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 2011.05.21날두도 날두지만, 산체스 이 분도 ㅎㄷㄷ하네요. 7시즌동안 4번 피치치... 플러스 골든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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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stone 2011.05.21아 멋지다 진짜 .. 너무 훈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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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11.05.21훈훈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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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수컷♂] 2011.05.21훈 to the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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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1.05.21진짜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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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호날두7 2011.05.21날동아 말씀잘들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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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PIPITA 2011.05.21아나 정말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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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1.05.21훈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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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아저씨 2011.05.21훈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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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2011.05.22훈네가 진동합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