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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오피셜 발표를 앞둔 알틴톱

토티 2011.05.17 16:49 조회 2,528 추천 5


레알 마드리드는 어제 하밋 알틴톱과의 계약을 위해 바이에른 뮌헨과 접촉했다. 터키 선수는 바이에른과 6월 30일에 계약이 만료되고, 레알 마드리드는 그를 지난 1월 1일에 자유 계약으로 데려올 수 있었음에도, 루메니게 회장과의 양 클럽 상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그것을 행하지 않았다.

루메니게는 OK 사인을 했고, 알틴톱은 독일에서 다음 시즌을 계속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선수는 지난 토요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영광의 의사 표현을 했다.) 그리고 마드리드는 공식 발표를 시일에 앞두고 있다.

또한 바이에른 선수는 지난 일요일까지 소집되지 않았고, 어제 제니트 상트 페테르부르크와의 친선 경기에 소집되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더 이상 바이에른과 마찰을 빚고 싶지 않고, 그는 허리 부상을 위해 클럽과 당분간 함께 할 것이다.

만남
알틴톱은 어제 하인케스 감독을 만났다. 그는 알틴톱을 다음 시즌에 원했던 감독이며, 그에게 분데스리가에 데뷔 할 기회를 준 감독이기도 하다. 그는 알틴톱의 새 출발에 행운을 빈다고 전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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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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