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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컵은 잃었지만 전설이 쓰여지는걸 보겠군요.

아기피부 2011.05.11 22:49 조회 1,650
비록 리그&챔스를 놓쳐서 쓸쓸한 5월이 되겠구나 했으나... 

호날두가 최근 2경기 7골을 몰아넣으면서 상당히 대단한 전설이 쓰여지는걸 기대하게 하네요. 


일단 피치치는 확정입니다. 

유럽 골든부츠도 사실상 확정이고.

    올시즌 득점 기록으로는 이미 세계 원탑 자리를 굳혔구요. 

이제는 역대 득점 쪽으로 레전드와 겨룰 차례인데, 

  우선 우고 산체스의 38골 기록, 

마르카 기준 37골, 나머지는 36골로 치던데, 

우선 36골로 따지는게 좋겠죠.??? 공인되는건 36골이니깐, 

.. 36골로 쳤을때, 2경기에서 한골씩만 기록해도 역대1위(우고산체스 38골)랑 

타이기록이구,,, 

호날두가 남은 리그 경기 2경기에서 3골 정도, 

비야레알전 1골, 알메리아전 2골만 기록해도, 역대 단독 1위 입니다.

이렇게 되면 뭐 

프리미어리그 한시즌 최다골 (35골)이라든가 세리에a 한시즌 최다골(35골) 은 이미 

가뿐히 뛰어넘었구요. 

    개인적으로는 40골 고지까지 넘어서 메시의 올시즌 골수도 넘었으면 합니다. 

현재 3골차인데,  메시가 4경기 날두가 2경기 남았긴한데,, 

일단 변수는 

바르샤는 4경기중 맨유와의 챔스 결승이 끼어있다는것

날두가 최근 경기에서 상승세가 상당히 무섭다는것과, 

남은게 없는 레알이 호날두에게 상당히 득점을 몰아주고 있어서, 

한경기에 4골씩 쑤셔 넣는것도 가능해보이네요. 

게다가 2경기 중 한경기는 강등확정팀 꼴찌 알메리아 ㅋㅋㅋ

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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