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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리버풀 행에 가까워진 애슐리 영

카디질 2011.05.11 18:33 조회 1,873
http://www.telegraph.co.uk/sport/football/teams/liverpool/8505878/Kenny-Dalglish-finally-poised-to-sign-deal-as-he-targets-Ashley-Young-and-Stewart-Downing.html

http://www.guardian.co.uk/football/2011/may/11/liverpool-manchester-united-ashley-young

텔라그레프에서는 12m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는데 다른 언론들 까지 봐서는 12m~15m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계약기간도 1년 정도 밖에 안남아서요.

볼유에서 보다 보장된 주전 자리와 주급에 의해 볼유보단 리버풀을 선호한다고 합니다.
(최근 리버풀은 영같은 윙어에 목말라있었죠.) 또한 달글리쉬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걸 상당히
흥미 있어 한다고.

또한 찰리 아담(현 블랙풀), 필 존스(현 블랙번), 게리 케이힐(현 볼튼)을 강력하게 노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 외 에도 아직 노리는 선수들은 매우 많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실맹 마르보(현 렌)의 자유계약에 가까워 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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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리버풀이 힉질이 떠나고 미국 구단주고 와서 링크의 질이 좋아졌네요. 하여튼 애슐리 영
영입에 상당히 근접했고 추가로 많은 영입을 노린다고 하네요.

달글리쉬와 재계약도 임박했다고 하네요.(18위 득실차 - 5 에서 5위 득실차 + 18 까지 올라온..)

이번시즌 리버풀의 행보를 지켜보는 것도 매우 재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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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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