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의 안토니토는 바르셀로나에 이길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선두와의 대결에 도전하는 세비야
세비야는 29일 리가의 선두의 바르셀로나와 경기를 가진다. 다음 30일 경기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추위가 심한 누만시아의 홈에 탑승한다.
푸욜은 불확실
레이카르트가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2위와 7포인트차이의 선두를 질주중. 그러나 위의 아픔을 호소하고 있는 푸욜은 세비야전에 출장하지 못할수도 있다. 그 경우 마르케즈. 또는 새로운전력의 알베르티니가 기용될 것 같다. 그리고 27일에 리베르 플레이트로부터의 이적 수속을 끝마친지 얼마 안된 아르헨티나인 스트라이커 막시 로페즈도 스페인에서 데뷔할 찬스가 주어질지도 모른다.
선발 기용을 희망
그에 대항하는 4위의 세비야에서는 스페인 국왕컵에서 무릎의 인대를 손상한 센터백 파블로 루이스가 플레이할 수 없다. 한편 최근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스트라이커 안토니토가 선발의 찬스를 가질것으로 보인다. 「바르샤는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무서워하지는 않았다.」라고 하는 안토니토. 「우리에게도 승점3을 얻을 찬스가 충분히 있는 것에 그들도 알것이다. 그것을 손에 넣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목적이다.」
영하의 소리아
2위의 레알 마드리드는 소리아에 탑승해 누만시아와 겨룬다. 소리아에서는 이번 주 예정되어 있던 스페인 국왕배 준준결승의 제1차전이 그라운드가 얼어서 연기가 되고 있다. 그 추위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마드리드에서는 남미 출신의 두선수가 결장한다. 호나우도는 개인적인 집안사정으로 원정에 불참가. 그리고 사무엘은 골절한 코의 수술을 받아서 바로 플레이할 수 없을것 같다. 한편 홈의 누만시아는 센터백 오쵸아가 출장 정지로 결장한다.
카네이라가 부상
레알 마드리드를 5포인트차이로 쫓는3위의 발렌시아는 클럽 빌바오를 홈 메스타야로 맞이한다. 클라우디오 라니에리 감독이 이끄는 발렌시아에서는 이번주 DF카네이라가 허벅지를 부상. 로도리게스 .루페테 . 나바로등이 되는 부상자 리스트에 새롭게 더해지고 있다. 이에 대항하는 빌바오에서는 발목을 다친 이즈마엘의 결장이 농후. 그리고 , 화려한 스타일을 구사하는 예스테는 출장 정지로 플레이할 수 없다.
직접 대결로 상위권을 노리는
5위의 에스파뇰은 1포인트차이로 6위에 랭크되어 있는 레알 베티스를 홈으로 맞이한다. 그리고 2005년에 접어들고 나서 계속 진격을 하고있는 비야레알은 레알 소시에다드와 경기를 가진다. 홈의 소시에다드는 출장정지로 인해 니하트가 출장할수 없게 된다.
판프로나에서의 결전
오사수나는 승점1차이의 데포르티보를 판프로나로 맞아서 겨룬다. 그 외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침체하고 있는 홈에서 대결. 마요르카는 헤타페를 홈으로 맞이한다. 그리고 라싱산탄데르는 레반테와 겨루고 말라가는 레알 사라고사의 홈에 탑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