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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누리 사힌, 레알 마드리드의 새 얼굴

토티 2011.05.09 19:48 조회 3,597 추천 14


2010-11 분데스리가 챔피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유럽 U-17 대회 터키 대표팀으로부터 데뷔한(토너먼트 MVP) 어린 재능, 22세의 누리 사힌 영입을 완료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새 선수는 분데스리가에서 센세이션한 활약을 했고, 도르트문트가 우승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독일에서 태어난 터키 대표팀의 이 미드필더는 볼의 배급과 복구 운동이 훌륭한 선수이다. 또한 데드볼 스페셜리스트이고, 뛰어난 왼발을 지녔다.

사힌은 1988년 9월 5일, 독일 뤼덴샤이트에서 태어났고, 터키 태생이다. 그는 2001년 Meinerzhagen이라는 도르트문트 산하의 작은 클럽을 시작으로 2005년 8월 6일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분데스리가에 데뷔했다. 그는 11월 26일 뉘른베르크를 상대로 첫 골을 기록했는데, 이것은 분데스리가의 기록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16세의 나이에 사힌은 터키 17세 이하 대표팀에 발탁되어 유럽 대회에 출전했고, 터키의 챔피언 등극과 함께 그는 토너먼트 최고의 선수로 뽑히게 된다. U-17 세계 선수권 대회에선 브라질에게 준결승에서 탈락하지만, 베스트 플레이어 3인, 득점왕 2위에 오르게 된다. 그리고 2005년 10월 
성인 대표팀에 데뷔했으며, 터키 최연소 골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사힌은 2007/2008 시즌에 페예노르트로 임대되어 뛰며 성장을 지속했고,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구사했다. 그리고 보루시아로 돌아와 뛰다가, 마침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되었다. 135경기동안 13골을 기록한 그는 올 시즌엔 6골과 8도움을 기록했다. 그리고 그는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의 핵심적인 역할을 해냈다.

+add 이적료 약 10m, 연봉은 2.5m



http://www.bvb.de/?_%1B%E7%F4%9D

도르트문트 동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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