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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지난시즌부터 레알의 영입 방향이 바뀐 듯 싶네요

카시야신 2011.05.08 10:40 조회 2,356 추천 1
지난 여름 주요 영입이었던

앙헬 디 마리아, 히카르도 카르발료, 사미 케디라, 메수트 외질

여기서 디 마리아를 제외하면 카르발료(800만유로), 케디라(1200만유로), 외질(1500만유로)

모두 저렴한 가격으로 영입해서 상당히 재미를 봤습니다.

그리고 누리 사힌의 영입이 임박한 상황인데 예상되는 이적료가 최대 1200만유로라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난 2시즌간 분데스리가 MVP급 미드필더이고 나이도 상당히 젊은데

바이아웃 조항만 없었으면 NFS 혹은 최근 시세 감안해서 2000만유로부터 시작했을 선수죠.


뭐 여튼...좋은 선수를 저렴한 가격에 데려오는건 매우 좋은 현상입니다.

사힌 영입 역시 지난 시즌부터 이어져온 알짜 영입의 연장선상이라 생각하구요...


그나저나 분데스의 바이에른은 상파울리를 8-1로 대파하고(고메즈 3골, 리베리-로벤 각 2골)

다음시즌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고메즈는 해트트릭 달성으로 사실상 득점왕을 확정지었구요.(리그 27골로 2위와 5골 차)


P.S - 외질 오늘 3어시했던데 리가 스탯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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