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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그러고보니, 이제 Good-bye네요.

자유기고가 2011.05.06 11:16 조회 2,560


챔피언스 리그나 낳은 최고의 사나이. "라울 곤잘레스"가 챔스무대와 고별하는 무대가 된 "올드 트레포트"

과거 "올드 트래포트"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라울은 아쉽게도 샬케가 맨유에게 2연패를 당하며 결승진출이 좌절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샬케에서 뛰겠다고 선언한 라울은 소속팀이 내년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 참여할수 있는 순위가 아니기 때문에 다음시즌엔 챔피언스 리그에서 그의 모습을 볼수가 없습니다.

참... 뭔가 어색하네요. 라울없는 챔스라니....

아마도 살케가 추후에 챔피언스 리그에 나올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저는 희박하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아쉬운거구요.

만약에 2년뒤에 샬케가 다시 챔스에 복귀해도, 그땐 라울이 있을런지???

.........뭔가 슬픕니다.


라울의 표정에서도 아쉬움이 묻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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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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