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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매수셀로나 입문서 추가

백의의레알 2011.05.05 22:31 조회 2,313
매수셀로나 입문서가 또 있습죠.

★ 제10장. 매수이의 피파 발롱도르 강탈

그것은 바로바로바로바로 이탈리아 클럽 사상 최초로 트레블을 달성하고,

네덜란드의 준우승을 이끈 스네이더가 메시, 샤비, 이니에스타의 바르샤 3인방에 밀리면서

발롱도르 후보에도 못 오르고 결국 광탈...

결국 월드컵에서 0골 넣고 8강에서 독일 만나고 아무 것도 못한 채

독일한테 대패를 당한 아르헨티나의 매수이라는 선수한테 발롱도르라는

영광의 상이?? 읭?? 발롱도르라는 상의 권위가 떨어진 두 번째 사건...

(1번째는 마이클 오언의 발롱도르 수상)

정말 내가 스네이더라도 언론에 분노 표출하고 욕 막 했을텐데 당사자인 스네이더는 침착...

아니 챔스나 리가로 족하지 이젠 매수가 경기 뿐 아니라 경기 외적인 부분에도 관여하나

싶기도 하고... 참 UEFA가 축구계에선 최고 실세인데... 플라티니가 무한 매수셀로나 사랑하는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정말 과르디올라가 바르샤 선수들에게 연기교육을 시키는가 아니면

플라티니 상대로 우리나라처럼 골프나 룸싸롱 접대를 하나 싶기도 하고


★ 제11장. 과르디올라의 비아냥거림에 따른 심판진 교체

2010-2011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이전 인터뷰 이후

과르디올라 ㅎㄱ가 UEFA의 심판선정에 대해 "포르투갈 감독을 심판으로 정해서 무리뉴가

좋겠다"라며 비아냥거림. 과르디올라의 항변에 UEFA는 군말없이 볼프강 스타크를 비롯,

무리뉴에 악감정이 있는 심판진 3명으로 교체해줌.

결과는 중원에서 메시가 움직이던 공간을 봉쇄하던 페페의 퇴장과 레알 마드리드의 2대 0 패배


★제12장. 마스레기의 헐리웃 액션과 이과인의 무효골

2010-2011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2011. 5. 4)

후반 시작 호날두가 매수셀로나의 수비들을 달며 중앙으로 돌파하던 중,

손케의 파울에 넘어졌는데, 호날두 앞에 있던 마스레기가 호날두와 아무런 신체접촉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덩달아 넘어져서 흐른 공이 이과인에게 연결, 이과인이 골대 오른쪽 구석으로

가볍게 슛, 골인가 싶었는데 주심은 손케의 파울이나, 마스레기의 헐리웃 액션을 불지 않고,

오히려 호날두의 파울을 선언함. 이로 인해 이과인의 골이 무효골이 되었고, 레알 선수들은

의욕을 상실, 페드레기한테 1실점 한 후 마르셀로의 분발로 동점골을 넣지만,

원정 다득점에서 밀리며 억울하게도 챔스 4강 탈락...


★후기

매수셀로나가 최근 몇 년간 너무 많은 이득을 봤기에 참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하려고 하지만서도

의혹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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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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