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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크 영입을 위해 40m을 준비하는 레알 마드리드

토티 2011.05.05 18:57 조회 3,053

Cesc Fabregas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세스크 파브레가스 영입을 위한 자금 40m을 준비했다고 영국 일간지 '더 선' 지가 보도했다. 아스날 캡틴은 다음 시즌 넘버 원 타겟으로, 무리뉴는 사비 알론소와 미드필드에서 공존시키기를 원한다고 한다.

주제 무리뉴는 아스날의 캡틴을 간절히 원하고, 그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드에서 사비 알론소와 함께 금상첨화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바르샤의 자금이 부족한 틈을 타, 레알 마드리드는 거너스의 자원을 취하고자 한다. 파브레가스는 늘 자신이 바르셀로나 출신이라는 것과, 잉글랜드를 떠난다면 그곳에 돌아갈 뜻이 있다는 표현을 자주 했었다. 확실한 것은,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뛸 수도 있다는 옵션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영국 일간지에 의하면, 그가 까딸란 출신이기에, 블랑꼬와의 연결에 충돌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스날은 자신들의 캡틴에게 40m값에 충족하는 오퍼가 올 경우 이에 응할 수 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35m 유로를 제의했고, 아스날은 이를 묵살했다.

출처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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