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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발다노 "내 평생 등으로 반칙하는건 첨 봄"

쌀허세 2011.05.04 13:05 조회 4,101 추천 16


Firma convenio

호르헤 발다노는 솔직하게, 그리고 핵심만을 짚으며 인터뷰를 가졌다. 그리고 이과인의 골의 무효가 큰 영향을 끼쳤다고 말하였다.

양팀은 결승에 가기 위해 젖먹던 힘까지 짜냈습니다. 바르까가 승리했고, 우린 그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판정의 영향을 너무 받았습니다. 오늘은 역시나 결과에 영향을 미칠만한 아주 결정적인 판정이 있었습니다. 다음번엔 우리가 좀 운이 좋았으면 원이 없겠네요.

첫경기는 퇴장전까지 매우 동등했습니다. 오늘 후반전 3분에 드디어 경기를 원점으로 돌이킬수 있는 시발점이 있었는데, 역시나 심판의 판정으로 어쩔수 없었습니다.

피케에 의해 날두는 몸의 균형을 잃었습니다. 날두는 넘어졌고, 심판은 인플레이를 시켰고 날두는 어쩔수 없이 마스체라노에게 부딪혀 마스체라노가 넘어졌습니다. 난 태어나서 등으로 반칙하는건 처음 봤습니다. 그 골은 경기를 바꿔놀수도 있었습니다. 명백한 사실이지요. 명백한 오심이었고, 이는 치명적이었습니다만 우린 더이상 음모론을 제기하진 않을겁니다.

레알마드리드는 마지막 순간까지 싸우는 것에 익숙해져있습니다. 우린 4번의 경기를 가지어 복수의 기회를 가질수 있다는 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우린 한번 이겼고, 두번 비겼고, 한번 졌습니다.
팀은 매우 나아지고 있고, 스쿼드는 매우 어리고, 발전의 가능성은 무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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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좀... 그만..ㅜㅜ

발다노 단장의 말 처럼, 우린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죠.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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