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경기를 보며 느낀거는

마에스트로쥐단 2011.05.04 05:50 조회 1,255
물론 살짝만 건드려도 쉬이넘어지고 골까지 없앤 바르샤는 모 스킵하고

아직 레알이 바르샤한테는 전체적으로 밀린다는 느낌을 들엇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심하게 밀리지는 않고 10번 경기하면은 6대4정도의 비율?

근데 정말 짚고 넘어갈께 있더군요. 우선 헐리웃이나 오심그런것을 다 배제해놓고

우리팀 수비진영부터 빌드업이 너무 심하게 안됩니다..

물론 바르샤의 전방압박이 대단한거기 때문인지라도

무슨 수비진에서 볼만 잡으면 그냥 전방으로 뻥뻥 차더군요 ㅡㅡ;

아직 경험의 미숙인지는 몰라도 보는 내내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아데바요르는 임대로 끈날거 같군요..

정말 레알팬으로써 쉴드를 쳐줄래야 처줄수가 없이 너무....

디마리아는 이런 큰경기에서 너무 혼자하려는 모습이 가끔 보였습니다.

정말 재능은 좋은데 조금더 가다듬을 필요가 있어보였고

수비진에 영입이 필요없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전 정말로

수비진에 뭔가 안정감이나 경쟁의식을 가져다줄만한 클래스있는

수비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도 비긴거와 왠일인지 심판에게 퇴장안당한거만으로도

마음을 비우고 봐서인지 그렇게 크게 심각하지는 않네여.
format_list_bulleted

댓글 5

arrow_upward 이제 스물스물 영입소식이 들려오겠군요,, arrow_downward UEFA와 바르셀로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