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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챔스 4강 2차전 후기

한승연 2011.05.04 05:49 조회 1,335
1. 카시야스 .. San Iker 네요.. 정말로  역시.. 매년 봐오던것처럼

   엘클라시코에서만은 평범한 인간을 뛰어넘네요..

   카시야스 없었으면 전반 3~4골은 먹었을듯



2. 디마리아는 진짜 패스 안하는거에는 뭔가 있나.. 뚫리지도 않는데 계속 드리블 쳐서
 
   결국 뺏기는게.. 요번 엘클라시코 4연전 내내 보여주네요.. 결론적으로 코파 어시

   오늘 마르셀로 어시가 있었지만, 너무하네요.. 경기 전체적 내용으로써의 디마리아는


3. 결국 오늘도 또오심.. 피케역시 잘쓰던 손으로 호날두 밀었는데

   반칙은 밀려서 넘어진 호날두의 반칙.. 마스체라노의 연기력.. 벌써 바르까에 적응했네요..

   무리뉴가 호텔에서 이거 보면서 얼마나 빡쳤을지.. 상상이 갑니다.


4. 아데바요르 => 흥분 => 장풍 => 포지션 파괴 (카드수집)


5. 결과론적으로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전반 초반 분위기 좋았으나

   계속해서 밀리는바람에 분위기 망했다가 후반 이과인 골 취소만 안됬어도 어느정도

   할만했었을텐데.. 결국은 분위기가 만회골 넣기 전까지 살아나지는 않았네요..

   바르까애들은 무슨 툭치면 쓰러지네요. 종이인가 ㅡㅡ;

   후반시작전 꾸레기가 난입해서 호날두한테 해코지 하고 하던데.. 참.. 뭐같네요 ㅋㅋㅋ;


6. 마지막 돼지 형욱이가 무리뉴의 거처를 생각해봐야할꺼같습니다. 드립.. 하하
  
   그 외에도 실력으로 깔끔하게 패배했다는등.. 돼형욱 역겹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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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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