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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UEFA 레알의 제소 기각//각 팀들 카드상황.

안주와산사춘 2011.05.02 23:00 조회 2,203 추천 1

 UEFA징계 위원회는 월요일 스위스의 Nyon에서 열렸고 레알 마드리드가 제소한 'ㅂㄹㄲ의 반복적인 비신사적인 행위'에 대해 기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마드리드 측은 항소할 입장을 밝혔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UEFA에 알베스의 헐리웃액션과 부스케츠, 페드로에 대해서 제소하였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그들의 플레이에 대해 "정말 그들의 플레이는 비신사적이였다. 그들은 활기찬 모습으로 헐리웃 액션을 하였고 이러한 행위가 심판에게 오심의 빌미를 제공했고 그로인해 우리선수 페페가 퇴장당하고 말았다"

그리고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전이 끝나고 마르셀로에게 'mono'(원숭이)라고 인종 차별적인 말을 한 세르히오 부스케츠에 대해 징계가 내려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출처:as.com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울 알비올, 앙헬 디마리아, 그리고 엠마뉴엘 아데바요르는 만일 화요일 바르셀로나와의 챔피언스리그 2차전에서 경고를 받게 된다면 결승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됩니다.

반면 바르셀로나에서는 경고 누적이 될 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샬케04와 맨체스터 유나이트와의 경기에서는 샬케에서는 라울, 후라도, 한스 살페이(맞나?), 키리아코스, 그리고 클라스얀 훈텔라르가 경고가 한장씩 남아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경고 걱정이 없습니다.

출처:as.com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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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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