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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도르트문트 팬들에게 작별을 고한 사힌?

토티 2011.05.02 17:07 조회 2,41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지난 토요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지었다. 그들이 축제를 만끽하는 분위기에서, 누리 사힌은 작별의 인사처럼 보이는 팬들의 박수와 함께 눈물을 지었다고 한다.

4월 14일 AS의 보도대로, 사힌은 마드리드의 사비 알론소를 보완하는 대상으로 지목되었다. 그는 독일에서 뛰고 있고, 터키 대표팀으로도 활약 중이다. 도르트문트와의 계약은 2013년에 끝나고, 재계약 제의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6m의 값에 독일을 떠날 수 있는 조항이 있다. 하지만 독일 클럽은 마드리드의 관심을 인정했음에도, 그 조항에 대해선 부정했고, 그를 데려가기 위한 값으로 "20m" 을 이야기하고 있다.

알려지지 않은 바에 따르면, 이 선수는 6m으로 팀을 떠날 수 있는 조항을 포기했고, 이로 인해 마드리드와 사힌 사이에 일반적인 합의가 이뤄진 상황이라고 한다. 

받아들이다
도르트문트의 스포츠 디렉터인 Michael Zorc는 그가 떠나는 것에 대해 Sport1을 통해 "우린 함께 남을겁니다. 사힌이 마드리드와 이야기하길 원한다면, 우린 거래를 하게 되겠죠." 그의 팬들은 떠나는 쪽을 바라보고 있다.

그에게 흰 유니폼을 입힌 빌트
빌트지는 사힌이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을 보도하며, 그가 흰 유니폼을 입은 합성사진을 게재했다. 외질과 같은 에이전트인 Reza Fazeli를 언급하며, 그가 외질의 발자취를 따라갈 수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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