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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감독에게만 억울한 처사가...(징계결정)

2011.04.30 23:38 조회 2,520
UEFA는 무리뇨에게 4경기 징계를 내릴 것이며, 이 징계에는 화요일 캄프 누 경기도 포함이 된다. 징계위원회는 5월 6일에 징계를 발표할 것이다. 규율 제 5항, B절, D절에 의해서 이러한 징계가 결정된다. 무리뇨는 이미 베르나베우에서 한 경기 퇴장 명령을 받았으며(따라서 화요일 경기에 퇴장 명령을 이행한다), 아약스전에서 라모스와 알론소가 경고를 받은 행동 때문에, 집행유예 상태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 조건을 깼기 때문에 한 경기,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전 후에 한 발언 때문에 한 경기, 경기 심판들에 대한 비판 때문에 한 경기, 총 네 경기 징계를 받는다.

유에파 징계 위원회는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이중 스페인인 에밀리오 가르시아가 있다. 왕립 스페인 축구협회의 변호사인 에밀리오 가르시아는 앙헬 비야르의 법적 영향력 아래에 있는데, 앙헬 비야르는 무리뇨가 비난한 인물들 중의 하나였다.

유에파는 두 개의 판정 조직, 즉, 징계 위원회와 항소 위원회로 구성된다. 징계 위원회에서 내린 결정을 다시 항소 위원회가 뒤집는 것은 드물다.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차전에는, 유에파가 이탈리아인 세르히오 디 세사레를 사절로 지명하였는데, 디 세사레는 유에파에서 가장 엄격한 인물들 중의 한 사람이자, 플라티니의 측근이다. 지난 주말에는 파라과이에서 비야르와 함께 있기도 했다.








출처: http://www.as.com/futbol/articulo/uefa-castigara-portugues-partidos/20110430dasdaiftb_5/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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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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