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이 작전이면 다이빙도 작전이다.
헐리웃도 작전이다???
모 팀 팬뿐만 아니라 중립팬이라고 주장하는 인간들도 그 딴 소리하는데 제 정신인가요?
다른 말에는 별로 화 안나는데 이 말만은 무지 열받네요.
평소에 헐리웃 논란 혹은 다이빙 논란만 나오면 그 난리를 치던 사람들이 뭐? 이젠 헐리웃도 작전이다?
그렇게 안되게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마라?
어디 두고보죠, 자기네 팀이 피해봐도 그딴 소리가 나오나...
챔스 4강 2차전에는 그냥 다이빙으로 페널 3개 얻고 3:0으로 이겨버리면 어떤 반응 나오나 궁금하네요.
그런식이면 다이빙도 정당화 됩니다.
다이빙 당하는게 억울하면 그런 상황을 만들지나 말든가라는 식으로요.
언제는 다이빙이나 헐리웃이 프로 정신에 어긋난다 어쩐다하고 까놓고는 이제와서는 저 딴 소리나 하고 있으니...
다이빙이나 헐리웃이나 거기나 거기죠.
다이빙이나 헐리웃이나 경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심판을 기만하는 행위이니 말입니다.
그럼 히바우두의 헐리웃도 일종의 작전 아닌가요?
제라드나 호날두, 디 마리아 다이빙도 작전이네요, 그럼...
감독 지시건 뭐만 이건 '과장'을 떠나 손 대지도 않았는데 넘어지는 수준인데 그걸 '작전'이라고 둘러대는 인간들 수준이 참...
창의력 대장이네요.
엄마가 씽크빅 신청을 해줬나보죠?
뭘 잘났다고 중립팬, 바르싸 까 운운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중립팬이나 바르싸 까가 바르싸 옹호하면 그게 다 옳은 말이고 객관적인 의견이 되는건가요?
개인의 자질이 떨어지는데 그런게 무슨 소용있는지 모르겠네요.
마치 싸움하는데 중간에 끼어들어서는 "난 중립이다" 드립치며 잘잘못 가르려 드는 인간이랑 똑같네요.
제3자면 모든지 객관적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옳은 결정을 내릴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딴 리그는 몰라도 EPL팬들이 우리팀 거치네 어쩌네 하는 소리 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매년 한두명은 다리 부러져서 실려나가는 리그 주제에?
일단, 그네들 리그의 악질 태클러들 부터 처리하고 이야기 하는게 순리인 것 같은데요?
디아비가 슈니 무릎 아작냈을 때 뭐라고 변명했나요?
디아비는 수비를 못해요? 태클을 못해요?
못하면 하지를 말던가, 그런 일 자주 있으면서 시도하는 자체가 문제 아닌가요?
페페나 라모가 딴 선수 장기 부상 입힌적도 없고 EPL에서 라모나 페페보다 거친 수비 하는 인간들 널리고 널렸는데 무슨 헛소리들인지...
캐라가 나니 정강이를 발바닥으로 찍어버렸을 때는 금방 묻어버리던 인간들이 참...
그거 아직 기억이나 하고 있을려나?
EPL리그 팬들은 진짜 뭐라고 할 입장 못됩니다.
내가 경기 볼 때마다 선수들 다리 부러질 뻔한 반칙들이 나오는 리그가 멀쩡하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무슨 거치네 어쩌네 운운하는건가요?
자기네 리그는 터프고 우리는 비매너???
이중 잣대 쩝니다.
이번 일로 일부는 그냥 아예 바르싸, 레알 다 까는데 또 어떤 사람들은 레드납도 까더군요.
뻥피엘이 누굴 가르치려드냐고...
그럼 자기네들은 겨우 아마추어 팬 주제에 누굴 욕하고 가르치려 드는가요?
레드납 말이 허세든 자부심에서 나온 말이든 그런 식으로 따지면 일반 팬들은 감독이나 선수들 한테 뭐라고 할 입장이 못될텐데요?
EPL이나 세랴나 분데스리가나 어느 리그 팬이든 상관은 없는데 이상한 이상론 내세우지 말고 이상한 논리도 내세우지 말았으면 하네요.
그 말들 전부 자기네한테도 적용될 수 있다는 걸 모르나?
전에도 말했지만 축구는 그다지 신사적인 스포츠가 못됩니다.
이건 스포츠 맨십이라든가 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이게 거친 파울들을 정당화 시키는 말은 아니지만 축구가 '아름다운', '우아한'것을 추구할 필요도 없고 그렇지도 못하다는 것을 가리키는 말은 됩니다.
아름답게 축구하든 거칠게 축구하든 결국 보는 사람이 만족하면 그만이에요.
저 루니가 한창 잘나갈 때 그 경기방식 좋아했어요.(요즘은 맨유 경기 자체를 잘 못봐서...우리팀 경기도 잘 못보는데 맨유 경기 따위...)
그 투지 넘치고 거친 플레이를 말이죠.
뿐만 아니라 에드가 다비즈, 젠나로 가투소 같은 선수들도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인기가 많았었습니다.
사실, 투지 넘치는 플레이어 = 거친 놈입니다.
페페나 라모나 다비즈나 가투소나 똑같아요.
페페는 큰 사건 있다지만 라모는 다른 카드 수집가들이랑 비교하면 거기서 거기입니다.
아니, 적어도 매 경기 살인 태클을 반복 하지는 않아요.
이제 와서 몇명 넘어뜨렸다고 그렇게 죽일 놈 취급하는데 그 전에 스콜스랑 캐라가 보내버린 선수가 몇 명이었는지 좀 세어보는걸 권하네요.
쌓인걸 터뜨리다 보니 횡설수설이 됐는데...
결론은...헐리웃이 작전이면 다이빙도 작전.
남의 선수 욕할 때는 마음대로라지만 너네 선수 욕먹을 때는 아니란다.
모 팀 팬뿐만 아니라 중립팬이라고 주장하는 인간들도 그 딴 소리하는데 제 정신인가요?
다른 말에는 별로 화 안나는데 이 말만은 무지 열받네요.
평소에 헐리웃 논란 혹은 다이빙 논란만 나오면 그 난리를 치던 사람들이 뭐? 이젠 헐리웃도 작전이다?
그렇게 안되게 그런 상황을 만들지 마라?
어디 두고보죠, 자기네 팀이 피해봐도 그딴 소리가 나오나...
챔스 4강 2차전에는 그냥 다이빙으로 페널 3개 얻고 3:0으로 이겨버리면 어떤 반응 나오나 궁금하네요.
그런식이면 다이빙도 정당화 됩니다.
다이빙 당하는게 억울하면 그런 상황을 만들지나 말든가라는 식으로요.
언제는 다이빙이나 헐리웃이 프로 정신에 어긋난다 어쩐다하고 까놓고는 이제와서는 저 딴 소리나 하고 있으니...
다이빙이나 헐리웃이나 거기나 거기죠.
다이빙이나 헐리웃이나 경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심판을 기만하는 행위이니 말입니다.
그럼 히바우두의 헐리웃도 일종의 작전 아닌가요?
제라드나 호날두, 디 마리아 다이빙도 작전이네요, 그럼...
감독 지시건 뭐만 이건 '과장'을 떠나 손 대지도 않았는데 넘어지는 수준인데 그걸 '작전'이라고 둘러대는 인간들 수준이 참...
창의력 대장이네요.
엄마가 씽크빅 신청을 해줬나보죠?
뭘 잘났다고 중립팬, 바르싸 까 운운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중립팬이나 바르싸 까가 바르싸 옹호하면 그게 다 옳은 말이고 객관적인 의견이 되는건가요?
개인의 자질이 떨어지는데 그런게 무슨 소용있는지 모르겠네요.
마치 싸움하는데 중간에 끼어들어서는 "난 중립이다" 드립치며 잘잘못 가르려 드는 인간이랑 똑같네요.
제3자면 모든지 객관적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옳은 결정을 내릴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딴 리그는 몰라도 EPL팬들이 우리팀 거치네 어쩌네 하는 소리 하는 것도 이해가 안가네요.
매년 한두명은 다리 부러져서 실려나가는 리그 주제에?
일단, 그네들 리그의 악질 태클러들 부터 처리하고 이야기 하는게 순리인 것 같은데요?
디아비가 슈니 무릎 아작냈을 때 뭐라고 변명했나요?
디아비는 수비를 못해요? 태클을 못해요?
못하면 하지를 말던가, 그런 일 자주 있으면서 시도하는 자체가 문제 아닌가요?
페페나 라모가 딴 선수 장기 부상 입힌적도 없고 EPL에서 라모나 페페보다 거친 수비 하는 인간들 널리고 널렸는데 무슨 헛소리들인지...
캐라가 나니 정강이를 발바닥으로 찍어버렸을 때는 금방 묻어버리던 인간들이 참...
그거 아직 기억이나 하고 있을려나?
EPL리그 팬들은 진짜 뭐라고 할 입장 못됩니다.
내가 경기 볼 때마다 선수들 다리 부러질 뻔한 반칙들이 나오는 리그가 멀쩡하다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무슨 거치네 어쩌네 운운하는건가요?
자기네 리그는 터프고 우리는 비매너???
이중 잣대 쩝니다.
이번 일로 일부는 그냥 아예 바르싸, 레알 다 까는데 또 어떤 사람들은 레드납도 까더군요.
뻥피엘이 누굴 가르치려드냐고...
그럼 자기네들은 겨우 아마추어 팬 주제에 누굴 욕하고 가르치려 드는가요?
레드납 말이 허세든 자부심에서 나온 말이든 그런 식으로 따지면 일반 팬들은 감독이나 선수들 한테 뭐라고 할 입장이 못될텐데요?
EPL이나 세랴나 분데스리가나 어느 리그 팬이든 상관은 없는데 이상한 이상론 내세우지 말고 이상한 논리도 내세우지 말았으면 하네요.
그 말들 전부 자기네한테도 적용될 수 있다는 걸 모르나?
전에도 말했지만 축구는 그다지 신사적인 스포츠가 못됩니다.
이건 스포츠 맨십이라든가 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이게 거친 파울들을 정당화 시키는 말은 아니지만 축구가 '아름다운', '우아한'것을 추구할 필요도 없고 그렇지도 못하다는 것을 가리키는 말은 됩니다.
아름답게 축구하든 거칠게 축구하든 결국 보는 사람이 만족하면 그만이에요.
저 루니가 한창 잘나갈 때 그 경기방식 좋아했어요.(요즘은 맨유 경기 자체를 잘 못봐서...우리팀 경기도 잘 못보는데 맨유 경기 따위...)
그 투지 넘치고 거친 플레이를 말이죠.
뿐만 아니라 에드가 다비즈, 젠나로 가투소 같은 선수들도 투지 넘치는 플레이로 인기가 많았었습니다.
사실, 투지 넘치는 플레이어 = 거친 놈입니다.
페페나 라모나 다비즈나 가투소나 똑같아요.
페페는 큰 사건 있다지만 라모는 다른 카드 수집가들이랑 비교하면 거기서 거기입니다.
아니, 적어도 매 경기 살인 태클을 반복 하지는 않아요.
이제 와서 몇명 넘어뜨렸다고 그렇게 죽일 놈 취급하는데 그 전에 스콜스랑 캐라가 보내버린 선수가 몇 명이었는지 좀 세어보는걸 권하네요.
쌓인걸 터뜨리다 보니 횡설수설이 됐는데...
결론은...헐리웃이 작전이면 다이빙도 작전.
남의 선수 욕할 때는 마음대로라지만 너네 선수 욕먹을 때는 아니란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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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모스 2011.04.30자꾸 레알거친게 먼저라고 우기는데 답이없음 거친플레이의 현명한대처라나 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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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ivia 2011.04.30제3자가 그랬나요? ㅋ 옆동네 열심히 이미지 쌓아놔도 별 소용이 없네요 ㅋ 아름답고 정의롭고 정정당당한 축구하는 이시대 정의의 클럽이라고 우기는 팀한테 그런 추측이 쉽게 나오다니 ㅋ
되도않는 자부심 버려야된다는걸 왜 그들만 모를까나..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No.9 근로청년 2011.04.30@Bolivia 아아...제목하고 연관되서 조금 혼동을 주게 했군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제 3자들도 바르싸의 헐리웃이 \"작전\"이라고 주장하데 그게 말이나 되는가?하는겁니다.
혼란스럽게해서 죄송합니다. -
코렝 2011.04.30그 사람들도 중동이랑 축구할때면 침대축구ㅉㅉ하고 깔걸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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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1.04.30틀린말씀 하나도 없고 워낙 공감하는터라, 뭐라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진정하세요 ㅋ 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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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jchz 2011.04.30거친플레이의 현명한 대처방법 -> 심판매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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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u 2011.04.30저도 폰으로 보면서 엄청 공감하네여..ㅋ전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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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 2011.04.30더 화가 나는게 그 헐리웃을 하는게 \'아름다운 축구\'를 한다는 바르사라는 거죠 ㅋㅋㅋ 인테르 수비축구보고는 눈이 썩는다고 까더니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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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날동 2011.04.30변명이라고 하는 말은 니들이 먼저 거칠게 나왔으니까 우리는 어쩔수없었다. 그럼 그냥 거칠게 들어오는거 다 맞고 부상당할까??? 막 이러는데 이건뭐ㅋㅋ 거칠면 헐리웃이 정당화되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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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Andy Samberg 2011.04.30@C.날동 거칠게 안해도 지들이 와서 부딪쳐 나뒹굴던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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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2011.04.30우리가 다이빙하면 매수된 심판인데 무조건 우리카드 주겟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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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내가짱이다 2011.04.30@효성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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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icardo Kaka 2011.04.30@효성 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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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벤제마드리드 2011.04.30@효성 잘못하면 레드 바로 나옴 조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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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zinedine 2011.04.30저런 애들은 중동 애들이 드러누우면 절대 입도 뻥끗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바르샤 애들은 더이상 자기네 축구가 아름답다거나 다른 축구가 안티풋볼이라거나 해서도 안됩니다. 그런 말할 자격을 잃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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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1.04.30레알이 거칠다니;; 자기네리그들은 훨씬 거치면서;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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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트윅 2011.04.30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라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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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소년[고1] 2011.05.01진짜 완전 공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