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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바르셀로나 대단한 클럽이죠

마에스트로쥐단 2011.04.29 14:02 조회 2,162
선수를 키울때나 선수를 영입할떄

실력만 보는것이 아니라 감수성이나

연기력도 함께 염두해두고 있죠..

이러한 영입정책과 팀에대한 확고한 철학의

결실이 지금에서야 나타나고 있습니다.

부스케츠와 페드로는 비록 바르샤의 유스중

메시와 비교해서는 확연히 축구실력은

떨어질지 모르지만 그들만의 독창적인 연기력은

메시에 뒤지지 않을만큼의 팀 기여도에 플러스가 되고있습니다.

메시는 이러한 연기력이 부족해서 화만 낼뿐이죠.

그리고 바르샤의 희대의 영입 알베스!!

유스팀의 그누구와도 비교되지 않을만큼의

최고의 재능을 타고났습니다.

특히 이번 페페와의 충돌직전에 닿지도 안았는데

발이 360도 회전하는것과 충돌도 안했는데

의료진까지 부를수 있는 그 감수성은

이시대 최고의 오른쪽 윙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합니다.

다음으로 중요한게 키입니다.

전에 어떤 뉴스를 보니 상대적으로 키작은 사람이 키큰사람보다

심판이 측은지심을 느껴 잘대해준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알베스는 이런 조건까지 갖추었으니 세계최강 바르샤의 오른쪽을

담당하는데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실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이러한 연기력이나 감수성이

없으면 방출당한다는 예를 즐라탄이 잘보여주고 있죠.

더군다나 키까지 너무 큰바람에 심판한테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방출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아~그리고 추가해서 호나우딩요도 세계최고의 재능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키가 180이 넘었고 도무지 연기력과 감수성에대한

재능은 없었죠. 실력은 세계최고이긴 하지만 키와 연기력이

안되서 방출을 당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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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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