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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이제 수비가 필요할때.

량우申 2011.04.28 23:04 조회 1,685


이번여름이적시장에서는 걸쭉걸쭉한 수비수들좀 데리고왔음좋겠네요.

미들진 공격진이 포화상태



공격진

이과인
벤제마
아데발
[카스티야]
모라타


미들진

알론소
카카
그라네로
가고
라쓰
카날레스
레온
디마리아
날둥이
케디라
외질


수비진


알비올
아르벨로아
카르발료
페페
라모스
마르셀로.
가라이



미들진은 말그대로

로테이션을 돌릴수있을만큼   인원이 포화상태입니다.

하지만 수비진은  포벡을 이루워진다면  로테이션을 많이 돌릴수있는 처지가아닙니다

무링요님이  감독으로 배정됬을때  깜짝이적 카르발료는  기대치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으며.

감독님으로인해 새로태어난 마르셀로.  등이  작년시즌보단 훨씬 월등한 클래스를 보여줘도.

수비층이 얕다는것은 어쩔수가없네요.



챔스1차전에서   카르발료선수가 경고누적으로 경기를 나오지못한마당에. 라모스 알비올이

센터백을  지켰지만.   알비올 폼이 너무안좋았다라는 생각이 자꾸듭니다.

이미. 심판매수로부터 진게임이지만. 이제 감독님한테 겨우 첫시즌입니다.

많은것을 바라는것은  솔직한 사람의 심정이지만서도.

꾸레한테 졌다는것은 솔직히 뼈아픈심정입니다.



미들진에서의 라스 그라네로 는 키핑령 수비력  은좋지만.   라스의 패싱력은 그라네로만큼은

올라오지못한상황이구요. 데로시선수의 이야기있지만 걸쭉한 홀딩형미드필더가 있어야.

다음시즌엔 좀더수월한 경기를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드네요.


케디라와 알론소의 스타일은 상당히 비슷하다고 느껴지네요

물론 알론소의 역활은 키핑력과 좌우로 펼쳐주는 긴 롱패스.

케디라선수의 역활은  홀딩+앵커 동시에 수행할수있는 복합적인요소.


결국 알론소선수와 케디라의 호흡이 좋다고해도.  라사나선수처럼  뛰어난 압박이 절실하다고

느껴지네요,




공격수나  공미 에  영입은없어도

수미.홀딩형수미.+ 걸쭉한 수비  정도를 올해 여름이적시장에서  좋은놈으로다가 떡하니

데려왓음 하네요.



도르트문트에 수보+훔멜스 콤보 정말끌리던데..  어떻게안될까요 ㅠ_ ㅠ


이제  챔스준결승전에 1번졌을뿐입니다.   어웨이경기에서 그냥 바르면됩니다.







좌절하지말죠?   우리팀은 꾸레라는 걸례를 빨아주는   세제입니다.


ps. 스타크인가 뭔가하는주심 계좌 추적 좀해봤음하네요

ps. 아마 차명의 이름으로 거액이 돈이 들어왔을꺼예요.

ps. 스타크인가 뭔가하는 주심  홀리건이 많은 곳에  너님들 팀 욕했음 이러고  운동장 한가운데에
 
     납치해서 떨어트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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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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