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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그것이 알고 싶다 "이들은 왜?"

눈팅회원 2011.04.28 17:01 조회 2,177 추천 10


히딩크 전 첼시 감독 (오브레보 스캔들)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이 아쉽고 페널티킥이 주어지지 않은 것도 아쉬웠다"면서 "드로그바의 셔츠를 잡아당긴 부분이 지적되지 않은 것은 우리도 바르셀로나 원정에서 앙리의 비슷한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세 차례 경우는 명백했다"

"심판은 겨우 5m도 안 되는 곳에 있었다. 피케에게 공이 닿는 것을 주심이 보지 못했더라도 선심이 볼 수 있는 위치였다. 서너 차례 페널티킥 기회가 있었다"



벵거 아스날 감독 (부사카 스캔들)

"심판이 올바른 판정을 내려야 했다. 판정 하나가 경기를 망쳤다."

"주심의 판정이 아름다운 경기를 망쳤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무리뉴 레알 감독 (스타크 스캔들)

"오늘과 같은 경기에서 주심이 왜 그런 판정을 내렸는지 이해하기 힘들다. 축구에서 심판의 역할이란 양 팀의 상황이 항상 평등하도록 배려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바탕에서 뛰어난 팀이 승리를 거둔다면 아무도 불평하지 않을 것이다."

"바르셀로나를 앞에 두고 평등한 심판은 없다는 것이 오늘 밤 경기에서 증명되었다."









과연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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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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