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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바르까는 언제나 어린애처럼 징징대기만 한다"

비바 라모스 2011.04.28 09:42 조회 2,466 추천 15
아데바요르 경기후 인터뷰



"내겐 며칠 전까지 바르까를 상대로 뛴 3번의 경기가 있었다. 그리고 그때마다 우린 10명으로 경기를 치뤄야 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오늘 어쩌면 페페가 파울 하나를 범했을진 몰라도 난 그게 레드감이었다곤 생각지 않는다. 그 일로인해 팀은 대처가 어려워졌다."

"하지만 우리 믿음은 여전히 높다. 우린 그저 거기 깜푸 누에서 우리가 해낼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축구는 사나이들의 경기다. 근데 바르까를 상대로 경기할 때면 언제나, 그들과 접촉이 있을때면 언제나, 그들은 어린애들처럼 바닥에 널부러져 징징거린다. (쌍방이 똑같이)50대 50인 상황에 접촉이 일어날 때마다 늘 그들은 그렇게 바닥에 드러누워 징징대면서 얼굴에 손을 갖다대는데, 그들의 감독과 그들의 팬들, 그리고 그들은 언제나 징징대는게 일이다."

"바르까는 환상적인 클럽이니, 내 말을 오해하진 마라. 하지만 그들은 그런 징징대는 면은 좀 그만둬야 한다."

"우린 축구를 하러 여기 있는건데, 우리가 50대 50으로 경합을 벌일때마다 그들은 언제나 바닥에 널부러져 징징대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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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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